[그 시절 그 연애] 양녕대군을 속인 기생 [클릭]
월요일. 네이버 연재가 딱 1년 되었습니다.
오늘까지 52회 연재.
한 편을 연재하기 위해서 최소한 대여섯 편의 논문을 뒤집니다. 그래도 뭔가 틀릴까 조마조마한데 대과없이 여기까지 와서 다행입니다.
원래 써달라는 분량은 원고지 7~8매였는데 보통 15매... 경우에 따라서는 30매 가까이 쓸 때도 있습니다.
1년이나 연재를 해도 할 이야기가 있을까 싶었는데 아무튼 관두라고 할 때까지 줄기차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달 통장에 꽂히는 돈이 활력의 원동력...
이번 회 연재하는 고정정의 경우 흔히 정향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이름의 근거는 매우 희박합니다. 이런 거 발견하면 어느 쪽이 맞는지 찾아보느라 걸리는 시간이 참 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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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52회 연재.
한 편을 연재하기 위해서 최소한 대여섯 편의 논문을 뒤집니다. 그래도 뭔가 틀릴까 조마조마한데 대과없이 여기까지 와서 다행입니다.
원래 써달라는 분량은 원고지 7~8매였는데 보통 15매... 경우에 따라서는 30매 가까이 쓸 때도 있습니다.
1년이나 연재를 해도 할 이야기가 있을까 싶었는데 아무튼 관두라고 할 때까지 줄기차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달 통장에 꽂히는 돈이 활력의 원동력...
이번 회 연재하는 고정정의 경우 흔히 정향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이름의 근거는 매우 희박합니다. 이런 거 발견하면 어느 쪽이 맞는지 찾아보느라 걸리는 시간이 참 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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