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연재] 유리왕과 황조가 *..역........사..*



[그 시절 그 연애] 유리왕과 황조가 [클릭]

고구려의 제2대왕 유리.

인간적으로 어려서는 아버지가 없고 커서는 사랑이 없고 늙어서는 자식이 없어지는 삶을 산 유리왕이 참 안 됐다고 생각합니다.

신생국의 왕으로 집권하자마자 구 세력은 이탈하고 맏아들은 부여로 가라니까 싫다고 생까고 둘째는 선물로 보내온 활을 뿌러뜨려서 문제를 일으키고(그렇다고 자살하라고 할 거야...) 사고로 다른 아들도 물에 빠져 죽고...

거기에 왕비로 들인 여자도 달아나...

이 와중에 사방의 적들과 싸우고 천도도 하고...

다이내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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