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걸 소서노 이야기 *..역........사..*



[그 시절 그 연애] 나라를 두 개 세운 소서노 [클릭]

주몽은 과연 승천한 것일까... 당연히 그럴 리가 없다는 것을 현대인은 잘 알고 있다.

그렇다면 주몽의 시신이 남지 않았다는 건 대체 무슨 의미였을까?

미스테리를 풀어가는 그 시절 그 연애... (아니, 님하 이거 연애 이야기 하는 거 아니었음?)

덧글

  • 까마귀옹 2020/03/18 12:24 #

    대학교 때 우연히 읽은 에세이에선 '할머니가 남자로 변하는 해괴한 일이 벌어지는가 하면 호랑이 다섯 마리가 도성에 침입했던 것이다.' 부분에 대해 이런 상상을 펴더군요. 온조와 소서노가 대립하고 이간극이 메워질 기미가 안보이자, 소서노가 '아들에게 칼을 들이미는 방법이라도 써야 한다'는 극단적인 결정을 내리고 측근들과 함께 직접 위례성 왕궁을 습격하는 쿠데타를 시도하다가 실패하고 소서노도 반격을 당해서 죽임을 당했다는 내용이었죠. (물론 에세이에서도 학설이라고 주장한 건 아니고 '이렇게 상상해보는 건 어떨까?'라고 표현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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