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연재 두 편 *..역........사..*



요즘 정신없이 바쁘다 보니 블로그에 연재글을 올리는 것도 잊어버리는군요.

지난 주와 이번 주 연재 분을 함께 올립니다.

조선 세조 때의 일입니다.

세조 집권에 맞섰다가 역모로 몰려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그 후에는 세조를 없애고 단종을 복위시키려다 또 많은 사람들이 죽었죠. 남자는 죽고 여자는 노비가 됩니다.

세조는 이렇게 된 노비들을 공신들한테 하사를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리고 그녀들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 중에는 노비의 신분에서 벗어나 정실 부인으로 신분을 회복한 여자도 있습니다.

운명의 그녀, 쟈근조이의 이야기를 만나보시죠.

[그 시절 그 연애] 노비에서 정실 부인 되기 [클릭]


조선 정조 때의 일입니다.

퇴기 출신의 한 노파가 칼에 난자 당해 살해되었습니다.

범인은 인근에 사는 새댁.

한밤중에 노파의 집으로 뛰쳐들어간 새댁은 노파를 인정사정없이 칼로 난자했습니다.

피칠갑을 한 옷이 아니었다면 이 여리여리한 새댁이 살인을 저질렀다는 것을 믿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엽기적인 살인을 저지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그리고 그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 사연이 궁금하시면 클릭.

[그 시절 그 연애] 조선에서 서동요가 나오면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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