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톱 칠 때 하는 삼단기리...
일본 에도 시대에는 삼단기리라는 처형법이 있었다.
일본의 가가번에서는 사형수의 손목을 위로 묶어 매달은 상태에서 집행자가 몸통을 일도양단했다.
그런데 사람 몸통 베기는 매우 힘들어서 한 번에 성공 못할 때도 있었다고 한다.
이렇게 몸통을 베면 머리의 무게 때문에 상반신이 회전해서 머리가 아래쪽으로 오게 되는데, 이때 목을 베어버리는 것을 삼단기리라고 불렀다고 한다.
- <에도 시대의 고문 형벌> 중에서...
일본 에도 시대에는 삼단기리라는 처형법이 있었다.
일본의 가가번에서는 사형수의 손목을 위로 묶어 매달은 상태에서 집행자가 몸통을 일도양단했다.
그런데 사람 몸통 베기는 매우 힘들어서 한 번에 성공 못할 때도 있었다고 한다.
이렇게 몸통을 베면 머리의 무게 때문에 상반신이 회전해서 머리가 아래쪽으로 오게 되는데, 이때 목을 베어버리는 것을 삼단기리라고 불렀다고 한다.
- <에도 시대의 고문 형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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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2021/01/12 08:42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21/01/12 09:58 #
비공개 답글입니다.개인적으로는 나폴레옹이 시작하고 북괴도 쓴다는 포살형이 가장 어이없어 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