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중독증 자가 진단법 *..잡........학..*



옛날 자료들을 정리하다가 튀어나온 2000년 6월 16일 (금)의 한국일보에는 이런 기사가 있었다.

인터넷 중독 자가진단법

한번 해보고 5년 전의 중독 진단이 오늘날 얼마나 유효한지 테스트 해보자.
이 항목은 미국 피츠버그대 킴벌리 영 교수가 작성한 것이라고 한다.

각 문항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답변하면 된다.

0점 - 전혀 그렇지 않다
1점 - 거의 그렇지 않다
2점 - 그런 적이 있다
3점 - 가끔 그렇다
4점 - 자주 그렇다
5점 - 늘 그렇다

1. 애초 마음먹었던 것보다 인터넷을 오래 이용한다.

2. 인터넷을 하느라 집안 일을 팽개쳐 둔다.

3. 가족,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보다 인터넷이 더 즐겁다.

4. 인터넷을 통해 새로운 친구를 사귄다.

5. 인터넷 사용시간 때문에 주위 사람들로부터 불평을 듣는다.

6. 인터넷 때문에 학교 성적(또는 인사고과)이 떨어진다.

7. 해야할 일을 미루고 이-메일부터 체크한다.

8. 인터넷 때문에 업무의 생산성과 효율성이 떨어진다.

9. 인터넷으로 주로 무엇을 하느냐는 질문에 사실을 숨긴다.

10. 괴로운 일이 있을 때 인터넷으로 마음을 달래 잊는다.

11. 다음번 인터넷 접속 시기를 미리 정해둔다.

12. 인터넷이 없으면 삶이 얼마나 따분하고 재미없을까 걱정된다.

13. 인터넷 사용 도중 방해를 받으면 심하게 화를 낸다.

14. 밤늦게 인터넷에 접속하느라 잠을 설친다.

15.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인터넷을 사용하는 상상을 하곤 한다.

16. 인터넷 사용중 "몇분만 더하자"고 되뇌곤 한다.

17. 인터넷 사용시간을 줄여보려 애쓴 일이 있다.

18. 다른 사람들에게 인터넷 사용 시간을 속인다.

19. 사람들과 외출하기보다 인터넷을 더 즐기는 쪽을 택한다.

20. 우울하거나 불안해 하다 인터넷 접속 후 괜찮아진 일이 있다.

읽으면서 알았겠지만 인터넷이 생활의 일부분이 된 오늘날에는 무효한 항목이 꽤 된다.

★ 20~49점 : 가끔 인터넷을 오래 이용하지만 스스로 통제가 가능하다.
★ 50~79점 : 중독 가능성이 있으므로 인터넷 생활 재점검이 필요하다.
★ 80~100점 : 중독자. 인터넷 이용습관을 당장 고쳐야 한다.

나는 28점이 나왔다. 거의 전 생활을 인터넷과 같이 하는데도....-_-;;

덧글

  • 별도 2005/01/26 15:39 # 삭제

    27점입니다. 뭐.. 컴을 끼고 있는게 일이니까 그렇겠지요. ^^;;;
  • 이홍기 2005/01/27 03:53 #

    전 인터넷 중독이라는 것 자체를 믿지 않는 사람인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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