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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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차 추가 : 2009년 8월 24일
16차 수정 : 2009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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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차 수정 : 2010년 7월 25일



유사역사학(Pseudohistory)이란 역사학의 탈을 뒤집어썼으나 실은 비과학적, 비역사적, 비논리적 주장을 펼치는 모든 사이비 역사학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유사역사학이 대체 왜 문제인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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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7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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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역사학 이야기 (27) 만들어진 한국사

<만들어진 한국사>를 냈을 때도 그렇지만 이번에 <유사역사학 비판 - '환단고기'와 일그러진 고대사>를 내놓은 경우에도 유사역사학 추종자들의 반응은 한결 같다.

그러니까 이런 비판서가 없었을 때는 이런 말을 한다.

- 넌 민족사학자가 이런 책을 쓸 때 뭐하고 있었나? 책 쓰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 줄은 아냐?
---내가 책을 내면 책 쓰는 게 갑자기 하나도 안 어려운 일이 됨.

- 유사역사라니! 다른 사람을 이렇게 비하하는 건 역사학도가 하면 안 되지.
---이런 말 하는 사람들은 유사역사가가 역사학자한테 매국노, 식민사학자, 친일파, 조선총독부 추종... 이런 이야기할 때 찍 소리도 한 적이 없음. 박근혜 때 조용하다가 문재인에게 대드는 기자들 보는 것 같음.

- 환단고기 읽어는 보고 떠드냐? 읽지도 않은 것들이 나대기만 하지.
---이런 말 하는 인간들이 내 책은 읽어보지도 않고 떠들더라. 내로남불의 현장이 바로 여기에 있다.

한겨레에도 간단한 소개 기사가 나갔다.

[한겨레] 12월 14일 학술·지성 새 책 [클릭]
유사역사학 비판 1990년대부터 피시 통신에서 ‘초록불’이란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유사역사학을 비판해온 이문영 작가가 유사역사학과 <환단고기>의 문제점을 들춰낸다. 그는 유사역사학의 자민족중심주의는 타민족과 문화를 업신여기며 독재와 전체주의까지 용인하는 파시즘의 씨앗을 품고 있기에 위험하다고 경고한다. /역사비평사·1만7000원.

유사역사학 이야기 (26) 만들어진 한국사

뉴스톱 세번째 컬럼이 올라왔습니다.

제가 9월에 구한 원본이라 주장했던 <환단고기>의 비밀을 추적한 내용입니다. 더불어 <환단고기> 판본의 비밀들, 그리고 초기 번역자들에 대한 의문까지 종합세트로 다룹니다.

<유사역사학 비판>에 붙은 댓글 중에 보니까 환단고기나 비판하면 욕 안 먹는다고 했으니, 어디 믿어볼까요? ㅎㅎㅎ

그리고 나한테 <환단고기>는 읽어봤냐고 삿대질 하는 분들은 당연히 <유사역사학 비판>은 읽어본 거죠? 읽지도 않고 날 욕하면 자기들 원칙에 어긋나는 거잖아요? 우리 민족의 역사를 수호하는 분들이 그런 식민사학자 같은 짓을 하지는 않는 거죠? ㅎㅎㅎ

[뉴스톱] 환단고기는 지금도 위조 중 [클릭]

이제 슬슬 매경 때 나타나서 난리치던 인간들이 뉴스톱에도 가서 으름장 좀 놓으셔야 할텐데... 초록불 밥줄 끊어놓겠다면서 말이죠.

유사역사학 비판 신문 서평들 만들어진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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