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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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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5 국수주의 사학의 영원한 떡밥 [175]
2008/07/15 잘못된 역사관의 만연 [48]
2008/06/28 온건한 신앙이 광신을 부추긴다 [15]
2008/06/23 어떤 헛짓거리 [30]
2008/06/22 제대로 알긴 제대로 알아야죠 [23]
2008/06/03 6.3 항쟁 - 한일회담 반대운동 [12]
2008/06/01 백제 도성 - 부아악負兒嶽 [7]
2008/05/14 박람회 구경거리가 된 조선인 [13]
2008/05/11 금오신화 - 취유부벽정기
2008/04/29 경축! 친일파 명단에 재야사가 문정창 수록 [37]
2008/04/27 고려, 대마도를 정벌하다 2 [1]
2008/04/26 고려, 대마도를 정벌하다 1 [10]
2008/04/20 임신서기석에 대한 이야기 [9]
2008/04/19 4월 19일 - 1985년 [16]
2008/03/29 게세르 신화가 단군 신화와 관련이 있다면? [51]
2008/03/29 살짝 놀려주고 싶어지다 [47]
2008/03/28 기억을 둘러싼 투쟁 - 친일파 문제에 대한 고민 [12]
2008/03/25 이덕일, 이젠 부사년? [21]
2008/03/23 백두산=평정산 론의 허구 (답사기) [7]
2008/03/23 민비냐, 명성황후냐? [32]
2008/03/22 한일합방인가, 한일병합인가? [21]
2008/03/22 티베트의 역사 [27]
2008/03/21 대동아공영론의 부활 [49]
2008/03/20 후안무치한 불펌 [31]
2008/03/19 우리가 몰랐던 동아시아 - 정말 모르는 이야기가 많더라는... [23]
2008/03/15 이지린은 [수경]에 대하여 뭐라고 말했나? [4]
2008/03/08 이완용, 그의 재산과 치부 [29]
2008/03/07 이완용 옹호라는, ㄱ과 ㄴ도 구분 못하는 글 [48]
2008/03/05 이완용, 종묘에 모셔지다? [20]
2008/03/05 역사학이 if를 허용하지 않는 이유 [58]
2008/03/02 추재기이 - 18세기 조선의 기인 열전 [14]
2008/03/01 이완용 - 그 친일 행각 [55]
2008/02/29 재야망상사학신봉자들의 몸부림 [26]
2008/02/27 다윈과 이병도 [17]
2008/02/25 임나일본부 (3) - 일본서기의 생 제르맹 [30]
2008/02/24 임나일본부 (2) 가야 정벌 [24]
2008/02/24 임나일본부 (1) 신공황후의 신라 정벌 [16]
2008/02/15 친일파란 누구인가? (1) [21]
2008/02/13 남대문이 불탔다고 좋아하는 사람들 [102]
2008/02/13 해동고승전 연구 [23]
2008/02/12 뉴욕타임즈에 등장한 삽질 [106]
2008/02/11 조선에 대한 맹목적인 증오를 볼 때 [33]
2008/02/10 영토를 넓혀야만 위대한 역사라고 보는 사람들을 위한 글 [25]
2008/02/10 재야 태두 중 하나인 안호상, 그는 누구인가? [16]
2008/02/09 전통? 인습? [9]
2008/02/07 임승국은 환단고기를 언제 보았을까? [12]
2008/02/06 인류의 이동, 한국인의 형성 [24]
2008/01/29 환단고기 - 그 우울한 베끼기의 슬픔 [15]
2008/01/27 이유립, 환단고기를 주무르다 4 - 신시개천경본의 [15]
2008/01/25 이유립, 환단고기를 주무르다 3 - 가림토의 진실 [16]
2008/01/25 스웨덴 고고학자 부부 [21]
2008/01/24 이유립, 환단고기를 주무르다 2 [13]
2008/01/23 이유립, 환단고기를 주무르다 [11]
2008/01/23 환단고기를 둘러싼 추잡한 싸움 [22]
2008/01/22 신시개천경이란 무엇일까? [7]
2008/01/20 삼국대륙설의 출발점 [18]
2008/01/20 이유립 필명 또 하나 [11]
2008/01/19 이병도는 단군과 고조선에 대해 뭐라 말했는가? 2 [11]
2008/01/18 다시 한 번 안습의 이덕일 [15]
2008/01/18 괴작 마저 입수... [9]
2008/01/18 이런 한심찬란한 번역 - 유 엠 부찐의 [고조선] [19]
2008/01/14 공자가 식인을 했다는 떡밥에 대해서 [29]
2008/01/09 이덕일의 모함 - 만리장성의 기점이 수안현? [21]
2008/01/07 믿을 건 과학계뿐인가? [18]
2008/01/06 신라, 희망의 5세기 [32]
2007/12/30 세계 밸리 정복 계획 [26]
2007/12/30 윤리강사의 말씀이라... [92]
2007/12/21 얼씨구, 우리민족이 아즈텍·잉카문명 세웠다네~ [31]
2007/12/12 간도협약 [7]
2007/12/11 단군세기의 행성직렬 기록은 조작되었다 [33]
2007/12/10 뒤틀린 언론계, 사라진 검증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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