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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말하길, "사람들의 문제는 남의 스승 노릇 하기 좋아하는데 있다." 孟子曰, "人之患, 在好爲人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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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1차 추가 : 2007년 9월 19일2차 추가 : 2007년 9월 21일3차 추가 : 2007년 9월 24일4차 추가 및 수정 : 2007년 12월 5일5차 추가 : 2008년 1월 20일6차 추가 : 2008년 1월 27일7차 추가 : 2008년 2월 24일8차 추가 : 2008년 7월 25일9차 추가 및 수정 : 2008년 10월 29일10차 추가 :

    2022-11-21 16:19 덧글 1,035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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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실 여인들의 호칭

    왕실 여인들의 호칭에는 이런 것들이 있다. 제일 유명한 것은 마마. 마마는 원래 媽媽에서 온 것으로 중국에서 유래했다는 설과 퉁구스 계통의 제어에서 사용되는 마마(노부인)에서 온 것이라는 설이 있다. (이 짤방을 알면 아재...)원래 마마는 여성에게만 사용되지 않고 "상감마마"처럼 남녀 가리지 않고 사용되었다. 이 점에서 퉁구스 계통에서는 "주인"의 뜻도

    2021-12-02 14:44 덧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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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통>에 나오는 유비에 대한 평

    유비에 대한 평.유비는 한나라 왕족으로서 본가가 쇠망하는 것을 구하고자 일어서서 많은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았고 처음부터 끝까지 흠잡을 데가 없었다. 제왕에 비유하자면 하나라를 중흥했던 소강이나 한나라를 중흥했던 광무제에 해당하고, 후백에 비유하자면, 진나라의 목공이나 초나라의 장왕에 해당할 것이다.조조에 대한 평.조조가 위나라 왕업을 처음 세울 때 한나라

    2021-11-21 16:18 덧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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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날 제사상차림에 대한 고찰

    일반적인 인식은, 박 정권 때 가정의례준칙이 나오면서 상차림을 획일화했다는 것이고, 이러면서 "홍동백서" "어동육서" 등등의 말도 생겨났다는 것인데... 두괄식으로 이야기하자면... 가정의례준칙에서는 제례 의식을 간소화하였으며 상차림에 대해서는 간소하게 하라는 말만 했다. 상차림 중 "조율시이"라는 말은 1919년에 나온 <습례국도설>이라는 책자

    2021-11-09 14:09 덧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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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출판학회 2021 올해의 책 - 짧은 소설 쓰는 법

    “짧은 소설 쓰는 법”이 한국출판학회 2021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뉴스페이퍼 "짧은 소설 쓰는 법"은 청소년들에게 나를 일깨워 이야기를 창작하게 함으로써 치유의 글쓰기를 경험하게 되고 소설 창작의 기회를 얻을 수 있게 해주는 소설 창작 안내서이다. 소설 창작의 실전 작법과 풍성한 예시를 담고 있어 소설을 쓰고 싶은 성인들도 밑줄 그으며 정독할 만하

    2021-10-30 11:05 덧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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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장으로 생긴 일

    조선 후기에 묏자리를 잘 써야 출세를 한다는 헛된 믿음이 퍼지면서(지금도 많이들 믿는다는 게 함정) 새로운 문제가 일어났다.어차피 그다지 크지도 않은 국토에 명당이라 할 만한 곳이 그렇게 넘쳐 흐르는 것도 아니었다는 것. 이미 쓸만한 자리는 다 써버린 상태. 그러니 이제 어쩌겠는가?남의 묘 쓴 자리를 훔치는 방법이 나왔다. 말이야 훔치는 것이지만 사실은 권

    2021-10-24 07:50 덧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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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글 활자의 역사

    한글날 특집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든 이래 한글 서체는 주로 궁녀들에 의해서 발전해온 것 같다. 오늘날 궁서체라고 부르는 서체는 바로 궁에서 사용된 글씨체라는 뜻으로 궁녀들이 써온 글씨다.전통활자 시대 - 이 시대 한글 활자는 낱자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큰 목판(두 페이지를 한 번에 찍어낸다)에 새기는 것으로 시작한다.낱자 활자도 만들어지는데, 나무로 만드

    2021-10-09 13:35 덧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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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여송의 숨겨진 이야기

    매주 연재를 하는 탓에 이 책 저 책 뒤지다보면, 정말 감각이 남성향 판타지에 극치를 달하는 이야기들을 보게 된다. 시대 감각이 너무 떨어져서 연재물에 올리기는 뭐한데, 상상력만 놓고 보면 참으로 대단하다 소리가 나올 때도 있다.임진왜란 때 이여송의 통역을 맡은 조선 역관이 있었다. 이때 김역관은 나이 스물로 천하제일 미남. 이여송과 더불어 남색을 하는데

    2021-10-09 09:58 덧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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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생의 언문일기

    정생의 언문일기 (ugyo.net)이번 호 웹진 담담의 특집은 조선 문자 시대.그에 걸맞춰서 정생 이야기도 문자와 관련된 것을 써봤습니다.조선시대 궁녀들의 암호문이 등장합니다.역사 이야기들도 들어있으니까 발행은 역사 밸리로..

    2021-10-08 11:16 덧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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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주의 옥사

    조선 영정조 때 개성에서 있었던 일이다.한명주라는 사람에게 복덕이라는 첩이 있었다. 오래 해로하던 아내가 죽은 뒤 복덕은 안방을 차지했다. 그에게 아들이 셋이고 딸도 하나 있어서 위세가 있었다.2년 후 한명주의 아들, 손자가 죽었다. 그러자 손자의 아내였던 적손부 김 여인이 복덕이 흉물을 묻어 저주를 했기 때문에 이들이 죽었다고 고발했다.손자는 만두에 독약

    2021-09-27 08:41 덧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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