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MB "제주공항 24시간 열라" 업계 "어디 내리라고…" [클릭]떠도 내릴 곳도 없고, 올 비행기도 없는 수십 명 근무하는 톨게이트보다 한산한 제주공항을 만들 필요가 없다.
훨씬 좋은 해결책이 있다.
제주도까지 운하를 놓는 것이다. 한강 하류에서 빠져나가 서해를 거쳐 남해를 지나면 제주도니까 운하만 놓으면 간단하게 소통이 해결된다. 이미 다 물로 채워져 있으니까 공사비도 들 게 없다.
자연을 보호하고 화석 연료 낭비없이 빠르게 제주도까지 가는 한반도대운하 제주 프로젝트를 청와대에 긴급 건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