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가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임나일본부 (3) - 일본서기의 생 제르맹

[于道朱君]님의 지적에 따라 전체 틀을 다시 잡습니다.생 제르맹 백작. 불사의 삶을 산다는 전설적인 인물인데, [일본서기]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다.갈성습진언葛城襲津彦(katura sotuhiko)과 목라근자木羅斤資가 그 주인공이다. 먼저 갈성습진언에 대해서 알아보자.습진언이 처음 [일본서기]에 등장하는 것은 신공황후 5년이다. [일본서기] 연대로는 20...

임나일본부 (2) 가야 정벌

신공황후 46년, [일본서기] 연대로는 246년 봄 3월에 탁순국卓淳國에 사신을 보냈다. 탁순의 왕 말금한기末錦旱岐는 이런 요지의 말을 전했다. "244년 7월 중순에 백제인 구저, 미주류, 막고莫古 세 사람이 와서 '백제왕이 동방의 귀한 나라 일본에 다녀오라고 했는데 그 길을 가르쳐 달라'고 했다. 바다가 멀고 풍랑이 심하니 큰 배가 있어야 갈 수 있...

임나일본부 (1) 신공황후의 신라 정벌

[일본서기]는 매우 혼란스러운 책이다.이것을 토대로 임나일본부의 문제를 추적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우선 혼란스러운 부분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이 글을 쓴다.임나국任那國이 처음 등장하는 곳은 [일본서기] 숭신천황 65년조다. [일본서기] 기록대로라면 기원전 33년이 된다. 신라 박혁거세 치세 때의 일이 된다. 이 연대 기록은 당연히 믿을 수가 ...

건국 영웅은 외부에서 온다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은 외부에서 온 환웅의 아들입니다. 환웅은 하늘나라에서 태백산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신시를 열고 웅녀를 아내로 맞이하여 단군을 낳았습니다. 단군은 은나라에서 온 기자에게 나라를 물려주고 떠났습니다. 기자조선을 쓰러뜨린 위만은 연나라에서 온 망명인이었습니다.마한을 세운 준왕은 기자조선에서 쫓겨온 사람이었습니다.부여를 건국한 동명왕은 북...
1



유사역사아웃

구글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