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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일 것인가, 살릴 것인가

조선 중종 때의 일입니다.의금부에 부인 한 명이 잡혀왔습니다. 이름은 옥종玉種으로 조선 시대에는 흔한 이름 중 하나입니다. 의금부는 국왕 직속의 수사 기관이죠. 옥종은 간통죄로 잡혀온 것이고 양반의 아내였기 때문에 강상에 관련된 범죄라 의금부가 관할한 듯합니다. 옥종의 남편 김각金珏은 내금위內禁衛 소속이었거든요. 내금위는 왕의 친위군으로 무술에 뛰어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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