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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템플 오브 엘레멘탈 이블(2)2004.11.08
- 울티마 온라인 여행기 - 다프네(0)2004.10.27
- 울티마 온라인 여행기 1회(11)2004.10.26
- [塊魂] 굴려라 왕자님(1)2004.09.29
- PDA의 활용 - 삼국지 영걸전(5)2004.09.01
- 무혼 9(6)2004.08.13
- 무혼 8(0)2004.08.13
- 무혼 7(0)2004.08.13
- 무혼 6(0)2004.08.13
- 무혼 5(0)2004.08.13
- *..게........임..*
- 2004/11/08 13:40
[게임세상] 도전하는 자를 위한 정통 RPG
요즘 이 게임을 하고 있다. 내 입장에서는 온라인 게임보다 훨씬 재밌다. AD&D 룰 3.5의 적용만으로도 손대볼만 하다.
- *..게........임..*
- 2004/10/27 08:21
나는 하이텔 아이디가 nymphal이었다. 본래는 nymph로 하고 싶었는데, 이미 아이디를 누군가가 선점했기 때문에 영어사전에서 nymph 다음에 나오는 단어로 선택한 것이었다.
나중에 발음이 좀 나은 nymphet이 있는 것을 알고 무척 후회했다.
울티마 온라인을 시작했을 때 내 캐릭 이름이 nymphet이 된 것은 그런 이유였다. 그러나...
- *..게........임..*
- 2004/10/26 10:08
98년 2월. 나는 울티마 온라인에 빠져 있었다(97년에 시작했다). 그때 우연히 게임피아 기자와 이야기를 나누며 게임 안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모두들 배꼽을 잡고 웃었고, 내게 그것을 글로 써달라고 요청했다.
한 편만 써보기로 하고 원고를 보냈다. 하지만 이 코너는 인기가 아주 좋았고 나는 근 2년 동안 울티마 온라인 여행기를 써야 ...
- *..게........임..*
- 2004/09/29 21:24
온라인 게임에 3D 열풍이 불기 시작한 것이 대충 디아블로 1편이 등장한 시점이었다. 엄밀히 말하면 디아블로는 3D가 아니었지만 그 방식은 3D를 이용한 것이었고, 그 때문에 3D는 게임이 나아갈 다음 방향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되었다.
온라인 게임의 3D 방침은 99년도 경부터 이미 시작되었다. 문제는 이 당시 3D가 선택되었던 이유는 뭔가 ...
- *......PDA......*
- 2004/09/01 18:08
나는 이제는 좀 된 PDA 유저다.
최초로 쓴 PDA는 HP에서 나온 조나다였다.
값이 적당했었다.
이 조나다는 친구 녀석이 술김에 분실해버렸다...-_-;;
그때 임시로 건전지 2개 넣는 (음... 이름도 까먹었다...) 나름대로 유명한 제품을 한동안 썼다. 사실 불편해서 죽는 줄 알았다. (그러나 이놈은 부하직원한테 넘어가서 아직도...
- *..게........임..*
- 2004/08/13 14:47
무혼의 모션 캡춰의 대부분을
국가대표 우슈 선수인 권흥석 씨가 맡아주었다.
앞에 말한 것처럼 폐기되었던 모션캡춰도 이 분이 봉술 부분을 맡아
수고를 해주었었다.
연기만 해준 것이 아니라 게임을 위해 같이 생각하고
고민해 주어서 늘 고맙게 생각한다.
얼마 전에 단역으로 연기 생활도 시작한 권흥석 씨가
반지의 제왕과 같은 멋진 영...
- *..게........임..*
- 2004/08/13 14:42
무혼에 대한 외부의 평가로는 이런 것이 실려 있다.
[강성욱의 게임리뷰] 유즈드림-`무혼`
[디지털타임스 2002-12-27 03:00]
유즈드림의 `무혼'은 무협과 팬터지를 결합한 색다른 소재의 온라인게임이다. 유즈드림은 많은 온라인게임 업체들이 개발 소재로 서양의 팬터지를 고집할 때, 전혀 융합될 것 같지 않은 무협의 세계관...
- *..게........임..*
- 2004/08/13 14:37
2002년 6월 무혼이 간신히 피치를 올리기 시작했다.
월드컵 기간이라 바짝 쫄아있던 우리는 힘이 났다.
2002년 8월 나는 무혼 개발팀장(PM)에서 물러났다.
지금은 물러날 때가 아니라고 말했지만 소용 없었다.
많이 지쳐있던 나 역시 쉬고 싶었다.
상용화 직전에는 계속 주어진 다른 일로 최종 검토회의에
참석하지도 못했다.
...
- *..게........임..*
- 2004/08/13 14:33
KTH와 무혼 서비스를 시작했다.
참 일하기 힘든 업체였다.
(지금도 그렇다)
결국 시작된 한미르 무혼 서버들은 사람들 오손도손 모여노는
서버가 되고 말았다. 대체 몇 명이나 있었는지는 내 입으로는 말 못한다.
KTH·유즈드림 제휴
[전자신문 2002-08-30 14:17]
KTH(대표 최문기)는 온라인게임 전문업체인...
- *..게........임..*
- 2004/08/13 14:29
무혼의 시나리오는 나와 좌백, 진산님의 합작이다.
이런 좋은 선전물이 그다지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인디21에서 좌백님의 참여를 널리 알리는 것과 대조적이다.
무혼의 글자도 국내 최고의 서예가인 소헌 정도준 님이 써주신 것이다.
이런 사실을 잘 알리지 못한 것이 아쉽다.
여러차례 이야기했었지만 정말 반영이 안 되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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