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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랑TV 인터뷰(0)2005.12.13
- 일지매전 만파식적편(0)2003.08.22
- 건전한 게임 문화 진흥을 위한 공동 성명서 발표(0)2002.11.12
- [조선일보] "컴퓨터게임도 창작" 곁눈질하는 문학도들(2)199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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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 2005/12/13 12:22
무혼 만들던 시절에 아리랑 TV와 인터뷰한 동영상이다.
아리랑 TV는 해외 방송이라 영어로 진행한다. (물론 인터뷰는 우리말로 했다.)
처음엔 내가, 다음엔 김성진이라는 직원이, 마지막에는 좌백님이 나온다.
아마도 2002년에 한 인터뷰일 거다. (정확한 시기는 기억에 없다)
10메가까지만 올라가기 때문에 용량 맞추느라 화질은 좋지 않다....
- *..게........임..*
- 2003/08/22 12:50
1993년 나는 어떻게 네임밸류를 얻어 게임에 투자할 투자자를 잡을 수 없을까 고심하고 있었다.
그때 눈에 보인 게임시나리오 공모전.
게임 시나리오가 뭔지도 잘 모르는 주제에 허둥지둥 만들어서 냈다.
마감이 한달 앞이었기 때문에.
재수가 좋아 대상을 받았다.
이 게임을 기억해주는 사람이 있다.
게임만 기억될 뿐 내가 기억되지는 않...
- *..게........임..*
- 2002/11/12 12:48
건전한 게임 문화 진흥을 위한 공동 성명서 발표 2002년 11월 12일
2002년 11월 12일 있었던 일.
유즈드림 개발이사 자격으로 참석했다.
내 이름은 안나오지만 1열의 왼쪽부터 두번째와 세번째 사람 뒤로 보이는 갈색 옷이 바로 나다.
- *..게........임..*
- 1999/03/30 12:48
"컴퓨터게임도 창작" 곁눈질하는 문학도들
1999년 3월에 조선일보에 실렸던 기사.
지금은 왜 시네마조선에 링크 되어 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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