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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바잉턴 교수의 하버드 프로젝트 좌초에 대한 회고

하버드 한국 고대사연구실에 대한 회고 10 [클릭]한국고대사연구실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기로 한 결정은 전적으로 위에서 설명한 사이비 역사 단체의 잘못된 정보에 기반한 것으로 보이고, 사이비 역사 단체가 거둔 성공이 한국에 유익한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는 힘들다. 서구 학자들이 이미 주류 의견(낙랑군이 평양에 위치했다)과 더불어 비주류 의견의 사이비 역사적...

임나일본부 - 학계의 이야기

만인만색 역사共작단 다시또역시 - 70화 진격의 기랑, 임나일본부 大해부 [클릭]이번 방송은 한국사 연구의 문제아(?), 익숙하지만 또 한껏 낯선 그 이름. 임나일본부!특집입니다.다들 한번쯤은 들어보셨죠? 익숙하지만 그게 뭔지는 잘 모르시겠다고요? 그렇다면 당장 클릭!기랑선생님이 친절히 설명해 드립니다. 또한 무식하고 무지한 근현대사 전공자 금강경과 묘...

한국고대사탐구 학회지에 서평을 실었습니다

한국고대사탐구 학회지에 제가 쓴 서평 "역사학계의 새로운 과제를 제시하다 - <한국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 서평이 실렸습니다. 오늘 배송되어 왔네요. 결론 부분의 한 단락을 소개합니다.역사학계는 시민들을 위한 소통을 더 넓혀나가야 한다. 동북아의 한중일 삼국은 자국의 내셔날리즘을 강화하기 위해서 상대 나라의 사이비역사학・역사파시즘을 이용한다. 이것...

역사문제연구소 2016 기획강좌

역사문제연구소에서 2016 기획강좌 < '위대한 고대사'가 위험하다>를 개최합니다.>>> '위대한 고대사'가 위험하다 <<<역사에서 위안과 힐링을 찾는 시대입니다. 특히, 머나먼 고대 우리 선조들의 땅이 얼마나 넓었는지에 대한 관심은 정치적 지향과 세대를 막론하고 널리 퍼져 점차 영향력을 확보해가고 있습니다. 위대한 과거와 훌륭한 ...

위만은 어느 나라 사람?

1.먼저 분명히 해두고 갈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요즘 관념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때문에 국적이라는 문제에 매우 예민합니다. 특히 병역의 의무같은 중대한 의무가 국적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더욱 예민하죠. 하지만 고대의 국가에서는 국적이라는 게 생각보다 그렇게 엄청난 것은 아니었다는 것이죠.신라에서 당으로 갔던 많은 승僧들이 신라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

허루 - 신라를 흔들다

이 포스팅은 엄밀한 역사적 사실을 다루는 포스팅이 아니라 막나가는 가정과 추리에 의거한 것입니다.1. 허루, 알 수 없는 나라의 왕삼국유사 왕력편 유리왕(고구려 유리왕이 아니라 신라의 3대 유리왕) 조와 삼국사기 신라본기 유리왕 조에는 그의 장인이 허루왕許婁王이라고 나온다. 왕王. 왕이란 한 나라의 통치자를 가리키는 말이다. 그는 어떤 나라를 다스리는 ...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보이는 사라진 나라들

다파나국多婆那國 =완하국琓夏國 =화하국花夏國 =용성국龍城國 =정명국正明國적녀국積女國 =여국女國음즙벌국音汁伐國 =음질국音質國실직곡국悉直谷國압독국押督國 =압량소국押梁小國 =압량국押梁國실직국悉直國 - 실직곡국과는 다름비지국比只國다벌국多伐國초팔국草八國마제국磨帝國소문국召文國포상팔국浦上八國 - 포상팔국으로는 다음의 나라들이 알려져 있다.- 골포국骨浦國- 칠포국柒浦...

백제시대 성이 중국에는 있고 우리나라에는 없다는 황당한 주장에 대하여

이 주장은 한국사미스테리 60에도 나오는데, 거기에는 13. 백제의 유명 8대 성씨는 한반도에는 남아있지 않다. 모두 현 중국대륙에 있다.이렇게 간단하게 나와서 주장의 근거가 무엇인지 알 수 없었다.최근에 그 주장의 근거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이 주장의 최초 주장자는 임승국이었던 모양이고, 그 뒤를 이어 인터넷에 떠도는 글의 주인공은 신완순이라는 사람...

오곡백과의 오곡이란 무엇인가? "(수정)

학교 다니던 시절 열심히 불렀던 노래 가사 중에 "오곡백과 풍성한 금수강산 옥토낙원~"이라는 대목이 있었다. 오곡五穀이라 함은 다섯가지 곡식이고, 백과百果란 백가지 과일일텐데 백가지 과일이란 그저 많다는 의미겠지만(우리나라에서 나는 과일로 백가지를 채울 수 있을까?) 오곡은 다섯 개밖에 되지 않으니 의미가 분명할 것이다. 의미가 분명할 것인데... 찾아...

고대사 논쟁의 보도 자세

오늘 조선일보에 이런 제목의 [낚시 기사]가 떴다.[조선일보] 고대에도 한류가 있었다? [클릭]뒤에 물음표가 찍히긴 했어도 제목만으로 보면 또 어떤 국주주의 찬양 기사일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그런데 의외로 내용은 이런 것이다.12월 8일 문화부에서 [고대에도 한류가 있었다]는 황당한 제목의 학술 토론회를 개최했다는 것. 이 대회는 문화부에서 수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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