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공자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견리사의

된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이걸 지켜야 한다고 공자님이 말씀하셨지.사실 앞의 말은 그래도 할만한데, 뒤의 말은 정말 어렵지. 앞의 말도 못 지키는데 뒤의 말이야 어찌 지키겠어.한자 쓰기 귀찮아서 그냥 한글로만 썼는데, 포스팅 제목의 말뜻은 이런 거지."이익을 보면 '의'를 생각하고, 위태로움을 보면 목숨을 바쳐라."저 '의'가 뭔가. 의리, 도의, 정의 ...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子曰, 由, 誨汝知之乎.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공자 가라사대, "자로야, 네게 안다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주마.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 진정 아는 것이다."뭘 모르는지 모르는 사람에게 뭔가를 알려주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위 말은 "지지위지지, 부지위부지, 시지야"라고 읽으므로 제비도 논어를 읽는다고 농담할 때 ...

나라가 미치지 않고서야... 3

이거 시리즈 되겠다...-_-;;문화일보 부장이라는 양반의 글 좀 보자.[문화일보] <데스크 시각>동이족의 엑소더스 [클릭]위 글에서 첫 대목이 이렇다.“구이(九夷·조선)로 가야겠다.”(공자) “고루하면 어쩌죠.”( 제자) “구이는 군자불사지국(君子不死之國) 이다.”(공자) 이 말은 공자는 주나라 정부가 자신의 개혁안을 받아들여주지 않 자 한...

중국역사의 어두운 그림자 - 공자가 식인 요리를 즐겨?

3000년중국역사의 어두운 그림자 - 김택민 지음/신서원오늘 교보에 나가서 샀다.교보에서 이 책을 사면 5천원 도서상품권을 주는 행사를 하고 있다.결국 1만5천원 짜리 책을 1만원에 산다는 이야기.(단 선착순 이벤트라 언제 끝날지 모른다)이 책은 역사학자가 쓴 책이기는 하지만 무척 쉽게 쓰여졌다. 때문에 전문 연구자가 보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다고는 하나...
1



유사역사아웃

구글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