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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공화국

[MBC] 인기 끄는 관상 성형 운명을 바꾼다? [클릭]나는 풍수와 관상을 예전에 좀 배웠는데, 배우면서 알게 된 건 이게 완전 기만술이라는 점이었다.이걸 배우러 오는 사람들에는 두 부류가 있는데, 하나는 배워서 돗자리 펴고 싶어하는 사람인데 그건 당연한 일일 것이다. 그런데 또 한뷰류는 사장님들이었다.대체 사장님들이 왜 이런 걸...이라고 생각했는데 ...

사람에 대해서 알기

저 사람은 나를 배신하지 않을 사람인지 알 수 있다면 참 괜찮은 일일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 추사 김정희도 그래서 세한도를 그리지 않았던가. 시련이 오기 전에는 다 그렇고 그렇게 좋은 사람일 수 있는 것이다.하지만 어느날, 붙잡고 기대야 하는 순간이 왔을 때, 도움이 절실한 그 순간에 믿었던 사람이 홱 돌아선다. 돌아서기만 하면 좋겠...

고수가 왔다? - 풍수는 미신일 뿐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서 풍수사를 데려다가 허무맹랑한 선전을 해대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미안한 이야기지만 풍수는 미신일 뿐이다.죽은 사람의 유골이 유전으로 이어진 산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거나, 지기地氣가 좋은 자리에서 장사가 잘 되고, 돈이 벌리고 한다는 이야기는 아무 짝에 쓸모 없는 미신일 뿐이다.나는 약 3년을 관상과 풍수를 배우러 다녀보...

도를 아십니까?

도를 믿으십니까와는 여러 사연이 있다. 근본적으로 내가 살던 곳이 대순진리회 중곡도장 바로 밑이기 때문이었을지도 모른다.나는 대개 저 사람들 만나면 인생이 가련해서 설득해보고자 노력하는 편이었다.- 도는 조용히 혼자 닦는 건데, 아까운 청춘 낭비하지 말고 집에 돌아가라.주로 내가 해주는 이야기는 이런 것이었고, 道에 대해서 논쟁이 붙으면 나도 지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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