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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역사교과서 대충 본 결과...

대충 읽어본 국정교과서는 여러군데의 서술에서 교묘한 기술을 볼 수 있었다. 미묘한 표현들로 어떤 비판도 모나게 받지 않고 흘려보낼 수 있는 안전빵의 둥글둥글 신공을 구사하고 있다고나 할까. 따라서 교사용 해설서가 어떻게 나오는가도 중요한 문제겠는데, 이런 경우는 교사용 해설서도 나라에서 만드나...)어린이용 역사물을 여러번 쓴 내가 구사하는 방법도 사실...

미사협이 국정교과서를 보는 관점

유사역사학 최종병기 미사협에서는 국정교과서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원래 이덕일만 해도 국정교과서건 뭐건 고대사만 자기 원하는대로 기술하면 땡이라는 자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대세가 국정교과서 반대인 듯하니까 국정교과서 반대 시민강좌에 나와서 역사학계 욕만 실컷 하다가 들어간 적도 있죠. 이렇게 찬성인지 반대인지 알 수 없는 모호한 자세를 취하고...

대체 뭘 적었으려나?

[연합] 이준식 "국정 역사교과서 원고본 공개 어려워" [클릭]이 부총리는 이날 교문위 야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유은혜 의원의 원고본 제출 요구에 "현재 심의중인 원고본은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다. 확정되지 않은 내용으로 논란이 일어난다면…"이라며 사실상 공개가 어렵다는 취지로 답했다. 국정교과서를 만들겠다고 하면서 교육부가 한 말을 일일이 찾아내기도 ...

뜻밖의 발견

그리고 2001년 봄, 한 교과서가 논쟁이 되고 있다. 바로 '새로운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에 의해 만들어진 민족주의에 중점을 둔 교과서이다. 그들이 만든 공민 교과서에 이런 구절이 있다. '민족적인 감각은 고도 정보화 사회에 대한 저항의 요새이며 그렇기에 국민의 역사를 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고.나는 사람이 어떻게 이 고도 정보화 사회를 살아갈 것인가...

역사지식 아닌 역사를 생각하는 교육이 돼야

[서울신문] [시론] 역사지식 아닌 역사를 생각하는 교육이 돼야/김한종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 교수 [클릭]이런 역사교육이 이뤄진다면 뉴라이트 교과서의 출현은 그리 우려할 만한 일이 아니다. 역사가 누구나 똑같은 눈으로 보고 해석할 수 있는 것이 아닌데 다양한 관점을 가진 교과서가 나오는 것 자체가 나쁜 일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2012년 중학...

교과서에 대한 어떤 책

연구 그룹이 가장 먼저 깨달은 것은 한국의 학자들이 일본의 교과서 검정 제도에 관해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고, 일본의 학자들이 1982년 이후에 일어났던 교과서 내용과 관련된 두 나라 정부 간의 교류에 관해 알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중략)한국 정부는 일본 정부에 19개 항목을 수정할 것을 요구했고, 일본 정부는 그 뒤에 그것들 중 15개가 수정...

무한도전 한국사

어제 무한도전에서 한국사를 다루었는데, 외출했다가 전반부는 보지 못했고 후반부만 보았다. 삼국시대가 지나가버려서 그 시대를 어떤 톤으로 다뤘는지 알 수는 없는데, 인터넷에서 이리저리 살펴보니 정론대로 전개된 모양이다.다행히 프로그램에는 유사역사학이 발을 못 디밀었으나 댓글에는 심심찮게 그런 것들이 보인다. 하지만 그런 댓글들보다야 이쪽이 훨씬 더 큰 영...

대한제국 교과서가 전하는 기자조선의 역사

1910년 11월 일제는 50종의 책을 금서 처분하고 압수했는데, 이것이 잘 알려진 20만권 분서설을 낳았다. 최근 나는 이때 금서처분되었던 책 중에서 기자조선의 진실을 알리는 내용을 발견했다. (진짜?)이 책은 대한제국 시절 교과서로 사용된 책이다. 대체 모조리 분서해버린 이 책이 어떻게 아직도 전해지고 있는 거냐!국민교육회에서 1906년 6월에 편찬...

평면화 하지 말 것

[연합뉴스] 日 시민단체 "영토 민족주의 확산 우려" [클릭]'어린이와 교과서 전국네트 21' 등 일본의 40개 시민단체는 30일 오후 5시께 문부과학성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검정은 개악된 교육기본법과 학습지도요령에 근거해 모든 교과서에 도덕심과 애국심을 집어넣으라고 강요했다"고 비판했다.모든 일본인이 잘못된 것이 아니다. 이것을 모 아니면 도, ...

유신이 퍼뜨린 기억 - 토지&식량수탈론

이렇게 만들어지기 시작한 토지수탈설이 교과서에 최초로 실리는 것은 1962년 역사교육연구회라는 단체가 만든 중등 국사교과서에서입니다. 이 교과서는 일제가 토지조사사업을 통해 토지를 수탈한 결과 일본인의 토지가 전국의 거의 절반이나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역시 무슨 근거가 제시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뒤이어 1967년 민영규가 쓴 교과서에 전국 국토의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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