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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국사 교과서 개정 청원 공청회에서 나온 지당한 말

1. 유사역사가들이 늘상 하는 말 : 일제강점기로부터 현 국사교과서는 동일하고, 사학계는 스승의 말만 되풀이한다.답변 - 최영희 국사편찬위원장 : 우리 학문 하는 사람들은 자기 스승의 학설을 뒤집고 또 시정해 나가고 있읍니다. 앞으로도 우리가 가르친 2세의 역사학도들은 또 그렇게 저희들의 학설을 시정해 나가게 될 것이고 또 그렇게 돼야만 새로운 학문이...

국사편찬위원 전원 경질이라는 거짓말

인터넷에 떠도는 엉터리 이야기 중에는,1981년 11월 26일과 27일에 <국사교과서내용시정요구에 관한 청원>에 의해서 국회 문교공보위원회에서 열린 공청회 결과 - 국사편찬위원이 전원 경질되고, 공청회에서 공청회 내용을 교과서에 반영하라는 결정을 내렸다고 하는 것이 있다.그들의 카피&페이스트.jpg - 네이버 검색결과(다행히 제일 위에...

한국인은 백인

1981년 국회에서 유사역사가들이 혼줄이 났던 그 공청회에서 전해종 교수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20차 공청회 회의록 27쪽)두번째의 문제는 역사를 하는 사람들로서는 매우 기초적인 상식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료라든가 어떤 증거가 있을 경우에 하나의 증거를 가지고서는 그것을 증거라고 제시하기 어렵다, 그 증거가 정설로서 - 정해진 학설로서 성립하기...

1981년 국사교과서 공청회를 열게 한 청원서의 내용은?

역사라는 것은 결국 "기록"으로 수렴된다. 그런데 이 유사역사학에는 변변한 기록이 없다. 날조에 날조를 거듭하다 보니, 자기들 기록도 제대로 남겨두지 않는 걸까?1981년에 열린 국사교과서 공청회는 정식 명칭이 "국사교과서 내용 시정 요구에 관한 청원(공청회)"이다. 즉 <국사찾기협의회>에서 "국사교과서 내용 시정 요구에 관한 청원서"를 제출...

81년 국사교과서 공청회장의 임승국

국회 사이트에 가면 누구나 이 자료를 찾을 수 있고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제108회 국회 문교공보위원회 회의록 제20호)국사찾기협의회라는 유사역사단체가 국회에 청원을 넣은 결과 벌어진 희대의 코메디이죠. 정말 재밌는 게 많은데, 논리적으로 길게 반박하는 역사학적인 고찰이 필요한 것이나 이미 다른 곳에서 거론한 것 이외의 그냥 보고 바로 웃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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