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김교헌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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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교와 단군교

우리나라 독립운동은 에 큰 빚을 지고 있다. 상해에서 임시정부가 발족할 때 일곱 총령 중 세 명의 총령(이동녕, 이시영, 신규식)이 대종교인이었다. 임시정부의 의정원 29인 중 대종교인이 21명이었다고 한다. 대종교인으로 우리 독립운동사에 남아 있는 인물을 얼핏 떠올려 보아도,박은식, 신채호, 김좌진, 이범석, 김동삼, 이상룡, 이상설, 안재홍 등이 얼...

배달의 유래

신채호의 [조선사연구초]에 들어있는 "전후삼한고"를 읽다보니 이런 말이 나온다.최근 어윤적魚允迪 이 지은 [동사연표東史年表]의 [계림유사鷄林類事]에 이르기를 단檀 은 배달倍達, 국國 은 나라那羅 ,군君 은 임검壬儉이라 하여 단군을 배달 나라 임금(검)이라고 풀이하였다. 어윤적의 동사연표는 어떤 책일까? 엠파스 백과사전의 내용을 좀 읽어보자.1915년 어...

환단고기가 재야사가에게 알려진 때는? 2 - 환단고기와 대종교

지난번 포스팅 이후 여러분이 새로운 정보를 알려주었다.일단 1986년 이전에 재야사가들이 환단고기를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그러나 이 연도는 1981년을 넘어가지 않는다.[환단고기]에 대한 재야사가의 최초 언급은 1981년 12월 [자유]지에 실린 박창암 장군(1921-2003 육군 소장, 월간 자유사 대표)의 권두 논설이었다. 그 논설에는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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