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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상

미더운 말은 수식이 없고, 수식이 있는 말은 미덥지 않다.솔직한 사람은 변명하지 않고, 변명하는 사람은 솔직하지 못하다.참으로 아는 사람은 무엇이나 널리 다 알지 못하고, 무엇이나 다 아는 사람은 참으로 알지 못한다.- 고등학생 시절에 베껴놓은 노자의 한 구절, 책장을 정리하다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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