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단소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

어제 좌백님으로부터 불의의 초청을 받고 댁에 방문했다."불의의"라고 쓰는 것은 아래와 같은 이유였다. 집에 들어가자마자 진산님이 이런 말씀을."어제 좌백이 오라는 전화 받으셨죠? 술 취해서 기억도 못 하던데.""헉!"그때 좌백님이 손님 한 분과 함께 들어왔다."어제 저한테 전화한 거 기억에 없으시다면서요?""네. 얼음칼님과 XX님께 전화 드린 건 기억나...
1



유사역사아웃

구글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