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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중고매장 일산점

알라딘 중고샵이 라페스타에 생겼다는 말을 듣고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자전거로 대략 10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지요. 재보진 않았습니다만...찾기 쉬운 위치에 있습니다. 라페스타 A동 끝나고 미관광장 건너가는 횡단보도 있는 위치죠. 맥도날드 건너편 KFC 2층에 있습니다. 전에 민들레영토 있던 자리라고 하는데, 여길 그렇게 건너다녔는데도 민들레영토가 있...

역사 교육의 목적

역사교육의 중요한 목적은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첫째, 교사는 전통적인 지식을, 학생들이 그들의 과거에 대해 '알아야 할' 지식을 학생들에게 전수해야 한다.둘째, 학생은 역사교육을 통해 자신이 속해 있는 사회와의 관계를 평가해야 한다. 이때 사회는 학생이 현재 그 안에 살고 있는 사회뿐 아니라 과거의 사회도 포함된다. (중략)(셋째,) 다른 과목을 ...

서울국제도서전

서울국제도서전에 다녀왔습니다.엄밀히 말하면 해외 출판사들 미팅 건으로 다녀온 거긴 하지만...가장 인상적인 것이라면...부스 한가운데를 장식한 증산도의 환단고기 선전장이랄까요.(사진 같은 건 찍지 않았습니다.)허구한 날 환단고기 따위가 무슨 영향력이 있냐고 외치며 속내를 숨기고 있는 사람들은 매우 즐거운 광경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해마다 영향력이 높아...

에너지선생 - 조흔파

에너지 선생 - 조흔파 지음/산호와진주『얄개전』으로 유명한 조흔파의 명랑소설입니다. 복간된 줄 모르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구입했습니다.작품으로 보면 얄개전 류라고 하겠지만, 얄개전보다 재미는 없네요. 더구나 이야기가 중간에 덜컥 끊겨버립니다. 작품으로서 완성도가 낮습니다.책 자체도 조금 실망스러운 것이 이런 복간본은 서지 사항을 충실히 해주면 좋을 텐데,...

짜증나는 기사

[경향] [2012 문화계 결산](1) 문학 [클릭]올해 한국 문학은 베스트셀러가 없었다. 교보문고가 내놓은 올해 도서 판매량 통계에서 한국소설은 종합 100위 가운데 중하위권에 10권이 들어갔다. 그나마 신경숙의 , 정유정의 , 김애란의 등 구간이었고 올해 신작은 이정명의 , 정이현과 알랭 드 보통의 2종뿐이었다.위 기사의 첫머리 부분이다. 어라?...

도서의 위기

오늘날에도 동네 책방이 하나둘 사라지고 독서는 사치가 되어버리고 있어서 고민이 커집니다. 조선 시대에는 어땠는지 한 번 끄적거려 봅니다.유학자의 나라인 조선에도 책방이 없었습니다. 중종 24년에 어득강이라는 신하가 서사(서점)를 열어야 한다는 상소를 올립니다. 하지만 불허.중종 37년에 다시 한 번 요청을 합니다. 서점을 만들면 돈 없는 선비는 서점에서...

쾅! 지구에서 7만 광년

쾅! 지구에서 7만 광년 - 마크 해던 지음, 김지현 옮김/비채책에 대한 사전 정보는 SF라는 것이었는데, 앞부분을 읽다가 "으잉?" 하고 말았다. 이건 그냥 청소년소설 같은데?그리고 다 읽은 뒤에 이야기하자면...청소년 소설 맞다. 책은 잘 읽히고 재미있다. 하지만 SF를 기대했다면 아주 흔하디 흔한 클리셰를 만날 것이다. 사실 이런 종류의 이야기는 ...

어느 출판인의 한탄

공포 문학의 매혹 - H. P. 러브크래프트 지음, 홍인수 옮김/북스피어이 책은 금방 배달되어 왔다. 아직 읽지 않았다. 그런데 포스팅을 하는 이유는 편집후기 때문이다. 옮겨본다.본사 홈페이지에는 잊을 만하면 한 번씩 "왜 한국에서는 (미국이나 일본처럼) 문고본이 활성화되지 않을까요"라는 질문이 올라올 때가 있다.이런 질문은 나도 종종 받는다. 답은 간...

팩맨의 게임학

팩맨의 게임학 - 이와타니 토루 지음, 김훈 옮김/비즈앤비즈값은 좀 비싼 책이지만 재미있다. 게임에 대해서 보통 이상의 흥미를 가진 사람이라면 - 특히 게임 제작에 흥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 읽어보기를 바란다.한 조각 먹고 난 피자를 보고 떠올렸다는 것으로 유명한 팩맨 게임의 개발자 이와타니 토루가 지은이다.이 책에는 쟁쟁한 게임개발자들의 인터뷰도 ...

독서 관리 어플 - iReadItNow

집안의 책들을 보면서 언젠가는 이 책들을 다 DB화 하리라 생각하곤 했는데, 물론 손 댈 엄두도 내지 못했다. 정리는 커녕 더 한심한 일을 겪을 때도 많다.며칠 전에도 한 책을 읽다가 - 물론 처음 보는 책처럼 흥미진진하게 읽다가... - 오탈자를 교정해 놓은 부분에 도달했다...-_-;; 그러니까 잘 읽고, 오탈자 교정까지 한 책을, 처음 읽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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