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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덫에 걸려주네요

푸스녠(부사년)에 대한 글에 대해서 이런 반응이 나오리라 예상하고 있었습니다.그럼 이걸 한 번 볼까요? 이덕일이 쓴 <매국의 역사학>입니다.역사학계가 푸스녠에 대해서 얼마나 연구를 했는지는 이미 어제 올라간 <물밑 한국사>에서 밝혀졌다고 보면 되겠죠. 동북공정의 전초를 만든 역사학자를 이덕일이 얼마나 높이 평가하는지도 위 글을 보면 알 수 있...

[물밑 한국사] 유사역사학이 떠받드는 푸스녠의 진실

[매경] [물밑한국사] 유사역사학이 떠받드는 푸스녠의 진실 [클릭]푸스녠이 주장하는 만주는 본래부터 중국의 영역이었다는 것은 바로 동북공정의 논리와 동일하다. 그는 고구려와 삼한은 종족이 다르다고 주장하고 은나라의 후예인 고구려는 중국의 품으로 돌아왔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동북공정에 맞선다고 입으로만 떠드는 유사역사학에서 이런 주장을 늘어놓은 푸스녠을 ...

하버드대 교수가 한국 고대사 연구를 포기한 까닭

여태까지의 패턴을 보면 열심히 내 블로그를 감시하는 유사역사학 사이트들이 이 글도 링크를 걸 터인데, 제발 어깨 위에 달린 물건으로 생각을 좀 해보길 바란다. 국제적으로 당신들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말이다.[보스톤코리아] 하버드대 교수가 한국 고대사 연구를 포기한 까닭 [클릭]바잉턴 교수는 “한사군에 대한 워크샵과 논문이 위험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

동북공정 속에 그려진 고조선

앞서 소개한 같은 책에 나오는 챕터 중 하나.이같은 논의를 본격화하기 위해 동북공정의 1차 기획 연구인 장벽파의 『기자여기자조선연구』가 진행되었다. (중략) 그리고 이것은 은나라의 후예가 조선반도에 세운 지방 정권으로 중국사에 포함되며, 기자는 실재한 철학가, 정치가로서 기자조선에서부터 중국 동북사가 시작된다고 보고 있다. - 조법종, 동북공정 속에 그...

일본 양심적 지식인과 동북아역사재단

[SBS] 日 지식인 800명 "과거 독도·센카쿠 일방 편입" [클릭]일본의 양심적 지식인들이 오늘(28일) 일본은 과거사를 반성하라고 호소문을 발표합니다. 특히 독도는 일본이 한국 침략 과정에서 강제 편입한 거라고 정확하게 지적했습니다.좋은 소식이다. 늘 하는 이야기지만 우리나라는 이런 일본의 양심 세력들과 손을 잡아야 하고, 이들까지 적으로 삼는 바...

유사역사학은... 똑같다

우리 배달·동이 겨레가 석기시대로부터 우리 동아에서 살아오는 동안에 북녘으론 흑룡강으로부터, 또 남녘으론 지금 중국의 땅 전체를 모두 개척하고 차지하였던 것이다. - 안호상, , 백악문화사, 1979, 78~79쪽고기에 보면 삼황오제에서부터 진시황까지도 기록되어 있는데 모두가 우리와 같은 종족이라는 것입니다. 공자, 맹자는 물론 환인 천제,환웅 천황의 ...

유사역사학과 이하동서설 - 동북공정 (2)

푸쓰녠(傅斯年·부사년 1896~1950)이 1934년에 내놓고 국내 유사역사가들이 날 것으로 홀랑 먹어버린 이하동서설夷夏東西說이란 무엇인가?이하동서설은 "중국 고대문명의 기원"이 단일한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동서 두 지역의 대치 관계였다는 주장이다. 동은 이夷 집단(상商=은殷)이, 서는 하夏 집단(주周)이 대립했다는 것이 이 가설의 기본이다. 그런데 ...

유사역사학과 이하동서설 - 동북공정 (1)

이하동서설夷夏東西說은 중국의 푸쓰녠(傅斯年·부사년 1896~1950)이 1934년에 내놓은 것이다. 푸쓰녠은 본래 실증사학을 하여 실증사학의 태두, 중국의 랑케라고 불리우고 있었으나 1931년 만주사변이 일어나자 역사학을 구국을 위한 학문으로 탈바꿈시켰다. 푸쓰녠은 1932년에 을 내놓았고, 바로 여기에서 동북공정의 단초를 읽을 수 있다. (이에 대해서...

동북아 활쏘기 신화와 중화주의 신화론 비판

이 책은 발간사에서 책의 성격을 이렇게 밝히고 있다.또한 <동북아 활쏘기 신화와 중화주의 신화론 비판>은 한국을 비롯하여 중국, 몽골, 일본 그리고 시베리아 등 동북아 각 지역에서 나타나는 활쏘기 신화의 유형과 성격을 분석한 것입니다. 이 책은 이 문화소의 동북아적 보편성과 지역적 변형 등을 밝힘과 동시에 고대 동이족의 문화영웅인 예羿가 중국...

치우 그리고 코메디

2002년 8월에 연변에서 치우학술대회라는 것이 있었다. 중국인들도 함께 해서 거창하게 열었는데, 이 학술대회 논문집이라는 걸 읽어보면 안쓰럽기 짝이 없다.예수가 했던 말을 되뇌이고 싶어진다. - 주여, 이들을 용서하소서. 이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하는지를 모르나이다.연변대학 역사학부장 이종훈은 이런 말을 마지막으로 한다.이런 학술대회를 통해 분명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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