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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하루에 숨을 몇 번이나 쉴까?

동의보감에는 이런 말이 나옵니다.옛 선현은 "강과 바다의 조수는 천지의 호흡과 같은 것으로 밤낮으로 다만 밀물과 썰물이 두 번 있을 뿐이지만, 사람은 하루 밤낮에 1만3천5백 번의 호흡을 한다. 따라서 천지의 수명은 굉장히 길어 끝이 없지만 사람의 수명은 길어야 백 세를 넘기지 못한다."고 하였다. - 동의보감, 동의과학연구소 역, 휴머니스트, 2002...

허준 묘

모르는 분이 없을 것 같지만 허준은 임진왜란 때 어의로 선조를 쫓아 의주까지 수행하고 동의보감을 만든 사람이다.이 분의 묘소는 파주시 진동면 하포리 산 129번지에 있다.민통선 안에 있어서 쉽게 볼 수는 없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앞에 있는 묘가 허준과 그의 부인 묘이고, 뒤의 것은 허준의 어머니 묘라고 한다.1992년에 경기도 지정문화재 기념물 128...

동의보감, 세계기록유산에 등재

[연합뉴스] 醫聖 허준과 불멸의 의학서 동의보감 [클릭]드라마 [허준]으로 잘 알려진 선조-광해군 대의 명의 허준이 쓴 의서 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답니다. 세계기록유산은 (앞으로 계속 늘어나겠지만 현재) 전세계 67개국 158건이 있으며, 우리나라 기록으로는훈민정음조선왕조실록직지심체요절승정원일기해인사 고려대장경판과 제경판조선왕조 의궤 이렇게 6건이 ...

신기한 동의보감

[동의보감]은 16-17세기의 한국 의학을 대표하는 의학서다.16-17세기라는 말에 주의하기 바란다.나는 한의학에는 문외한이라 동의보감 이후에 한의학이 얼마나 더 발전했는지 잘 모른다.그저 19세기에 이제마가 등장하여 [사상의학]을 창시했다는 정도.17세기 초에 만들어진 [동의보감]은 당연히 그만한 한계를 지니고 있다.[동의보감]에 들어있는 신비한 이야...

재야의 망상사학 4 - 빈랑

재야사가 최두환은 이런 주장을 한 바 있다.『동의보감』에는 "빈랑(檳榔)"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것이 "장독(瘴毒)" 등에 긴요하게 쓰이는 약재랍니다. 더구나 령남(嶺南) 사람들이 늘 씹는다고 했습니다. 왜일까요? 이 장독이란 어떤 문헌에서 보더라도 그 발생지역은 열대(熱帶) 지방의 풍토병이요, 중국(中國) 남부 지방에 가장 심하다는 병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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