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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이 윈도 PC에 비해 우월한 점

종료를 택하면 TV 끄듯이 바로 꺼지는 점.윈도우는 대체 왜 바로 안 꺼지는 거냐고!이런 쓰잘데기 없는 내용으로 IT밸리를 가면 안 될 듯...^^잡담입니다. 잡담...

아무 생각없이 적어보는 애플 이야기

내가 처음 본 컴퓨터가 애플이었다. 친구 집에 있던 놈. 물론 그 당시에는 그게 무슨 제품인지는 몰랐다. 그냥 컴퓨터라고만 알았다. 그게 고등학생 때.그후에도 컴퓨터에 대한 무지는 별로 나아지지 않았다. 처음 IBM-PC가 생겼을 때, 프로그래밍 해보겠다고 MSX용 베이직 프로그래밍 책을 사들고 올 정도였으니까.다행일지 불행일지 후배 하나가 일...

옛날 옛날 편집디자인 이야기

매킨토시라는 이름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넘치던 시절, DTP를 자꾸만 DPT라고 부르던 시절 이야기죠.당시 매킨토시 편집을 가르치는 학원들이 몇 개 있었습니다. 구인광고를 내면 그런 곳에서 학원 수강을 마친 사람들이 오지요. 그럼 테스트 삼아서 몇가지 편집을 시켜보는데, 제가 중점적으로 본 것은 표를 짜는 방법이었습니다.왜 "표"였냐 하면, 제가 처음 ...

[매킨토시] PC용 마우스 쓰기

OSX가 되면 애플에서 새로 나온 멋진 마우스를 쓸 수 있겠지만, X이하 버전은 그럴 수 없다.(X버전에서는 PC 마우스를 붙여도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조개북이 생긴 후에 애플 마우스는 구할 수가 없어서(내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애플 마우스는 모두 ADB 마우스로 조개북에는 붙일 곳이 없다.) PC용 USB 마우스를 사다 붙였다. 마우스...

USB to ADB

맥을 대문 앞에 내놓았더니 맥과 모니터만 집어가고 맥 확장 키보드는 던져놓고 갔다.들고 다시 들어오다가 생각해보니 ADB도 전력이 공급되는 연결장치니 USB로 연결하는 장치가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그게 있으면 조개북에 붙여서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조개북에는 연결 장치라고는 이더넷 포트와 USB단자 1개 뿐이다. (이더넷 포트로 구형 SCS...

The Fools's Errand

살면서 재밌게 해본 게임들이 이것저것 있지만 기억에 남는 게임으로 이 게임은 손에 꼽을만 하다.이 게임은 퍼즐 게임이다. 오만가지 퀴즈를 풀어야 하는데, 영어 실력이 딸려서 무진장 헤맸고, 결국 엔딩도 보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억에 남는 것은 게임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아내가 무척이나 이 게임을 좋아했기 때문이다.이 게임은 맥에 들어있던 것...

정보 공개에 대한 예 - 매킨토시의 경우

나는 91년에 맥을 처음 만났다. 내 몫의 맥은 맥클래식이었다. 당시 내가 다니던 회사에는 MacIIfx, MacSE/30, 그리고 맥 클래식이 2대 있었다. 나는 맥 클래식의 9인치 화면으로 46배판 격주간 잡지를 편집했다.처음 대한 맥은 신기함 그 자체였다. 버튼이 하나인 마우스.배출 버튼이 없는 플로피디스크.그리고 그 깜찍한 외모와 놀라운 인터페이...

93년 그때의 맥 DTP

옛날 원고다. 93년 9월 26일에 작성한 걸로 되어있다.아마도 맥마당 93년 10월호에 실렸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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