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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대첩에 바치는 송사

이것은 카데슈 전투 후 람세스를 찬양한 시를 패러디한 것입니다.장군께선 탄식하시었다.내 곁에는 중군장도, 우수사도, 조방장도, 현령도, 그 어떤 전함도 없다. 나의 부하 장수들은 나를 적에게 내맡기고 어느 누구도 적에 대항해 끝까지 싸우려 하지 않았다.장군은 말씀하셨었다.전하, 신의 말을 들으소서! 적들의 무리 가운데 홀로 있는 장수를 어찌 잊으려 하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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