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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때 중국에게 밀린 이유

자유 지의 성격을 민족사관운동 방향으로 나가게 한 것은 6.25 전쟁 경험이었다. 즉 북진으로 압록강 가까이 진격하여 중공군에 부닥쳤을 때의 우리 장병 및 국민의 반응은 어떠했던가?"아이쿠 대국大國 놈들이야!" 이것은 상대적으로 우린 "소국小國 놈들이다"라는 열등의식의 발작이었으며 이러한 패배적인 누백년의 잠재의식은 드디어 민족성으로 고정된 탓으로 20...

장도빈

산운 장도빈은 단국대학교를 설립하고 초대 학장을 지낸 사람이다.신채호와 함께 근무한 적도 있으며, 남강 이승훈의 오산학교에 교사로 근무하기도 했다. 일생을 독립운동에 헌신했으며, 그 공로로 1962년 대한민국 건국공로문화훈장을 받기도 햇다.따라서 재야사학계에서는 장도빈을 상당히 떠받들고 있다.월간 자유 발행인이며 녹도승에게 환단고기를 건네준 박창암이 역...

환단고기가 재야사가에게 알려진 때는? 2 - 환단고기와 대종교

지난번 포스팅 이후 여러분이 새로운 정보를 알려주었다.일단 1986년 이전에 재야사가들이 환단고기를 알고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그러나 이 연도는 1981년을 넘어가지 않는다.[환단고기]에 대한 재야사가의 최초 언급은 1981년 12월 [자유]지에 실린 박창암 장군(1921-2003 육군 소장, 월간 자유사 대표)의 권두 논설이었다. 그 논설에는 이렇...

환단고기는 어떤 책?

우연히 이글루스 피플에 들어가보았더니 비로그인 댓글이 가능하여 몇가지 질문이 있더군요. 일일이 답변할 의무는 없지만 환단고기가 1979년에 나온 책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분이 있기에 기록으로 남겨두기 위해 이 글을 작성합니다.1. 환단고기는 어떤 책인가?우리나라의 고대 역사를 다룬 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2. 환단고기는 누가 쓴 책인가?환단고기는 편집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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