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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 단상

어려서는 사극을 제법 보았는데, 기억에 남는 건 장희빈이나 조선왕조5백년 정도일 듯. 집념이나 개국, 암행어사 같은 프로도 즐겨보긴 했다. 용의 눈물부터 드라마 챙겨볼 시간도 별로 없고 해서 잘 안 보게 된 것 같고. (그래도 이름은 기억하는...)우리 출판사에서 조만간 나올 동화 작가의 "대막요"는 한무제 때 흉노 정벌을 성공한 곽거병을 주인공으로 하...

나가수를 보는 방법

방송시간이 바뀌다니...-_-

나는 가수다?

가수는 엔터테이너다.노래만이 전부는 아니라는 이야기. 퍼포먼스가 평가에 영향을 미쳤건 미치지 않았건 룰에 의해 탈락하게 되었다면 탈락하는 게 맞았다.공연히 재도전 이야기를 꺼낸 김제동이 문제였다.하지만 배려 차원에서 던진 이야기를 물어버린 제작진의 책임이 가장 크다.더구나 제작진은 참으로 치사하게도 결정을 김건모에게 미뤘다. 제일 나쁜 행동이다. 책임을...

잡담

1.미디어법이 통과 되었다. 앞으로 일어날 일을 생각해 보았다. 2.당연히 그냥 주워들은 이야기들이다. 신빙성, 신뢰성 이런 거 따지지 말길 바란다. 오죽하면 잡담이라고 써놓았겠는가.3.신문이 방송에 진출하고 싶어한지는 꽤 되었다. 구체적으로 언제부터였는가 하면, 광고 수주가 제대로 되지 않기 시작한 때부터다. 그러니까 동아일보사가 여의도 건물을 처분하...

고수가 왔다? - 풍수는 미신일 뿐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서 풍수사를 데려다가 허무맹랑한 선전을 해대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미안한 이야기지만 풍수는 미신일 뿐이다.죽은 사람의 유골이 유전으로 이어진 산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거나, 지기地氣가 좋은 자리에서 장사가 잘 되고, 돈이 벌리고 한다는 이야기는 아무 짝에 쓸모 없는 미신일 뿐이다.나는 약 3년을 관상과 풍수를 배우러 다녀보...

전원책, 이안, 오한숙희

말많은 EBS 토론을 한번 봤는데, 한심한 토론이었다.하도 막장 분위기였다고 해서 살짝 긴장한 상태로 보았는데, 그런 탓인지 생각보다는 나았다고 해야할까?우선 전원책. - 이 사람이 하는 이야기는 이번에 처음 육성으로 들은 셈인데, 이런 마초 중의 마초가 칭송을 받는다는 거, 나로서는 이해가 백만 리는 가지 않았다. 원시시대부터 남자는 사냥하고 여자는 ...

오랜만의 훈훈한 소식

[[OSEN] SBS 2007 대기획 ‘단군’, 제작 보류 [클릭][환단고기]따위나 이용해서 만들려고 했던 단군 드라마가 일단 제작보류되었다고 한다. 우리 사회가 그 정도로 막 나가고 있다는 이야기는 아닌 셈이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완전히 신화의 세계로 다루고 싶다면, 나한테 연락이나... (먼산)

위기의 주부들...을 보다 보면

CSI의 길 반장을 투입해서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드라마를 끝냈으면 싶을 때가 있다.

MBC 기자 성추행 사건

첫 보도는 이랬다.[미디어오늘] MBC기자, 출입처 직원 ‘성추행’ 논란 [클릭]위 기사에 따르면 사건의 정황은 이랬다 한다.MBC 이모 기자는 지난 6월15일께 출입처 홍보팀 직원들과 함께 취재를 갔다가 전남 신안군 비금도의 한 숙박업소에서 피해자 A씨를 강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날 취재에는 출입처 관계자 3명과 취재진 4명이 동행했으며 이...

바람의 나라와 태왕사신기

판결문에 대한 해설 + 언론 이 X새퀴들... 호크윈드님의 블로그로 트랙백본래 언론보도에 따른 판결문은 워낙 이해할 수가 없었는데, 역시 본 판결문은 이랬군요.역시 어떤 일이건 전모를 알아야 하는 거지요.호크윈드님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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