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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청솔모

성북동에 다녀왔습니다.만해 한용운의 조선총독부 보기 싫다고 뒤돌아 앉은 북향집 - 심우장도 가보고,백석의 애인 길상화 보살이 법정 스님에게 시주한 길상사도 가보고.이태준 생가는 눈으로 스치기만 했군요.길상사에서 아무도 없는, 엉덩이 뜨끈한 찻집에서 다방 커피 한 잔을 마시고내려오는 길에 청솔모 한 마리가 무슨 급한 일이라도 있는지 정신없이 달려가는 모습...

백석 - 북한의 문인들

이태준이 인쇄공장 노동자로 글도 쓰지 못하고 죽었다는 이야기가 충격적이었다는 말을 들었다. 이태준에 대해서는 다음에 좀더 자세히 이야기하겠다. (광산노동자로 죽었다는 글도 어디선가 보았는데,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찾는데로 올리도록 하겠다. 이태준 - 북한의 문인들 2 [클릭])시인 백석은 평북 정주 사람이다. 그래서 그는 월북작가는 아니다. 고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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