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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 송추계곡

오늘은 중복이네요. 중복을 기념해서 어제 회사 직원들이 모두 송추계곡에 다녀왔습니다. (송추계곡은 폐쇄한다는 말을 몇 년전부터 듣고 있는데, 과연 그렇게 되기는 하는 건지...)이렇게 닭백숙과...(시내에서 먹는 삼계탕과는 달리 이 한그릇으로 네 사람이 배부르게 먹게 됩니다.)목살을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닭백숙은 그릇당 5만원.그러고나서 술 취한 인간들...

오늘 점심 - 백년백세 삼계탕

점심에 찾아온 윤현승 작가와 함께 삼계탕을 먹으러 갔습니다.다행히 여름 끝물이라 그런지 자리를 금방 잡을 수 있었습니다.삼계탕은 금방 나옵니다. 주문을 하자마자 바로 나오는군요. 그냥 삼계탕이 아닌 경우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답니다.삼계탕이 계속 부글부글 끓어서 넘칠 지경이 되는데, 숟가락을 집어넣자 거품이 가라앉습니다.탕에서는 약간 마늘 맛이 ...

오늘 점심 - 송추계곡

초복 때는 마감 때문에 바빴고, 중복은 일요일이었고, 말복은 남았지만 그래도 여름에 계곡 한 번은 가보자고 오늘 송추 계곡에 놀러가기로 해놓았습니다.하지만 허구한 날 지겹게 내리는 비...과연 예정일에 갈 수 있을까, 걱정을 어제까지 했지요. 그저 비만 안 오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해도 나는 기특한 날씨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빨래를 해야 해!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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