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백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후한의 정체(29)2009.12.03
- 백제 전설 여행(9)2009.06.25
- 흑치 씨의 유래(22)2009.05.03
- 유사역사학에 심취한 대전지방법원장(108)2009.02.06
- 미륵사지석탑 금제사리봉안기(7)2009.01.20
- 의자왕의 증손녀 묘비명 발견(25)2008.11.14
- 백제 도성 - 부아악負兒嶽(7)2008.06.01
- 임나일본부 (3) - 일본서기의 생 제르맹(30)2008.02.25
- 임나일본부 (2) 가야 정벌(24)2008.02.24
- 임나일본부 (1) 신공황후의 신라 정벌(16)2008.02.24
- *..역........사..*
- 2009/12/03 17:21
일찍이 유사역사학을 개척한 이중재 선생은 후한은 고구려라 주장하였으나 이에 대한 엄청난 태클이 있었으니...
다음 그림을 봅시다.
이 그림은 박창범, 라대일의 이라는, 바로 삼국대륙설의 기초를 놓아준 논문 192쪽에 실린 그림입니다. 그리고 아래 그림을 같이 보시죠. 193쪽에 실린 그림이죠.
두 그림 모두 이른바 최적관측지가 동일합...
- *..문........화..*
- 2009/06/25 00:39
백제 전설 여행 - 김기창 외 지음/주류성
책을 만드는 데 정성이 많이 들어간 책이다. 컬러 삽화와 컬러 사진들. 소개하는 전설마다 해당 되는 곳의 사진이 들어있어서 이해를 돕고 있다. 전설이 채록된 지점에 대한 소개도 있어서 후일 찾아가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전설이라는 것이 다 그렇듯이 과연 백제 시대로부터 내려오는 전설일지는 알...
- *..역........사..*
- 2009/05/03 12:22
흑치상지 묘지명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부군의 이름은 상지이고 자는 항원이며 백제인이다. 그 선조는 부여씨에서 나왔는데 흑치에 책봉되었으로 그것을 인연으로 하여 흑치를 씨로 하였다.
노중국 교수는 흑치상지의 6~7대조가 책봉을 받은 것으로 생각한다. (노중국, 백제의 식읍제에 대한 일고찰, 경북사학 23집, 경북사학회, 2000, 70...
- *..역........사..*
- 2009/02/06 00:52
충격과 공포다... (그 짤방이 어디 있더라...-_-;;)[대전일보] ‘상고사 연구’ 푹 빠진 김경종 대전지법원장 [클릭]“고구려, 백제, 신라의 3국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3황 5제도 동이족(東夷族)” - [반론] 중국 한족도 우리 민족이라는 바보 놀음 - 황제 동이론 1 / 중국 한족도 우리 민족이라는 바보 놀음 - 황제 동이론 2중국이 자랑하...
- *..역........사..*
- 2009/01/20 00:05
금제사리봉안기 원문 (앞면)竊以法王出世隨機赴感應物現身如水中月是以託生王宮示滅雙樹遺形八斛利益三千遂使光曜五色行遶七遍神通變化不可思議我百濟王后佐平沙乇積德女種善因於曠劫受勝報於今生撫育萬民棟梁三寶故能謹捨淨財造立伽藍以己亥 (뒷면)年正月卄九日奉迎舍利願使世世供養劫劫無盡用此善根仰資 大王陛下年壽與山岳齊固寶曆共天地同久上弘 正法下化蒼生又願王后卽身心同水鏡照法界而恒明身若金剛等虛空而不...
- *..만........상..*
- 2008/11/14 12:00
[동아일보] 백제 의자왕 증손녀 부여태비 묘비석 中서 발견 [클릭]
660년 백제가 멸망한 뒤 잡혀간 의자왕과 부여융의 후손으로 690년 출생, 스물한 살인 711년 결혼, 서른일곱인 727년 과부가 되었다. 기사 내용으로는 언제 죽었는지 알 수가 없다.
발견된 곳이 산시성으로 나오는데, 여기 산시성은 산서山西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장안...
- *..역........사..*
- 2008/06/01 16:31
삼국사기 백제본기 온조왕 원년조에는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온조와 비류가 고구려에서 떠나 남쪽으로 내려온 뒤의 상황이다.그들은 마침내 한산漢山에 이르러 부아악負兒嶽에 올라 살만한 땅을 바라보았다. 비류는 바닷가에 가서 살려 했다. 열 명의 신하가 간하기를,"이 하남河南의 땅은 북으로 한수漢水를 두르고[帶], 동으로 큰 산[高岳]을 의지하고[據], 남으로...
- *..역........사..*
- 2008/02/25 03:11
[于道朱君]님의 지적에 따라 전체 틀을 다시 잡습니다.
생 제르맹 백작. 불사의 삶을 산다는 전설적인 인물인데, [일본서기]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다.
갈성습진언葛城襲津彦(katura sotuhiko)과 목라근자木羅斤資가 그 주인공이다. 먼저 갈성습진언에 대해서 알아보자.
습진언이 처음 [일본서기]에 등장하는 것은 신공황후 5년이다. [일...
- *..역........사..*
- 2008/02/24 20:21
신공황후 46년, [일본서기] 연대로는 246년 봄 3월에 탁순국卓淳國에 사신을 보냈다. 탁순의 왕 말금한기末錦旱岐는 이런 요지의 말을 전했다. "244년 7월 중순에 백제인 구저, 미주류, 막고莫古 세 사람이 와서 '백제왕이 동방의 귀한 나라 일본에 다녀오라고 했는데 그 길을 가르쳐 달라'고 했다. 바다가 멀고 풍랑이 심하니 큰 배가 있어야 갈 수 있...
- *..역........사..*
- 2008/02/24 15:04
[일본서기]는 매우 혼란스러운 책이다.이것을 토대로 임나일본부의 문제를 추적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우선 혼란스러운 부분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이 글을 쓴다.임나국任那國이 처음 등장하는 곳은 [일본서기] 숭신천황 65년조다. [일본서기] 기록대로라면 기원전 33년이 된다. 신라 박혁거세 치세 때의 일이 된다. 이 연대 기록은 당연히 믿을 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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