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신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게세르 신화가 단군 신화와 관련이 있다면?

[중앙일보] 바이칼의 게세르 신화 [클릭]몽골의 신화 책이 출간된 것은 기뻐할 일이지만, 인터뷰에 실린 내용을 보면 우려가 앞선다. 위 기사에서 정재서 교수는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최근 정교수는 재야사가의 낚시에 걸려서 국수주의 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 우려스럽다.)이 책이 갖는 의미로는 크게 두 가지다. 첫째, 샤머니즘적 세계관을 여...

아발론 연대기

오랫동안 내 블로그의 라이프 로그 난에 [사고싶은 놈]이라는 토픽 아래 놓아두었는데, 선물해주는 사람이 없었다. (바랄 걸 바라라고?)아무튼 이 책을 모 님 덕분에 구해서 어제 살짝 열어보았다. 분량이 분량인지라 언제 다 읽을지는 잘 모르겠다.다만 서문에서 이런 훌륭한 구절을 읽어서 정말 책을 잘 구했다는 생각을 했다.켈트 영웅들이 한국 독자들도 꿈꾸게...

레밍은 왜 바다로 뛰어드나?

레밍, 가끔 들쥐로도 번역되는 이 쥐의 우리말은 [나그네쥐]라고 한다. 쥐과에 속하는 포유류 동물로 무리가 많아지면 바다에 뛰어들어 집단자살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들은 북극권 안 - 스칸디나비아 반도 등 - 에 서식하며 무리를 지어 이동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이들이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이들을 구하는 게임 [레밍즈]까지 나온 바 있다. ...

황제黃帝의 성은 무엇인가?

사기 첫 대목에 황제의 성은 공손公孫이라고 나온다. 하지만 오제본기의 말미에는 성이 사姒라고 나오며, 희수姬水에서 자라서 성이 희姬라는 이야기도 있다. 황제가 죽은 뒤 제왕의 자리는 황제의 손자 전욱顓頊에게 전해졌다. 전욱은 황제와 유조嫘祖 사이에서 태어난 둘째 아들 창의昌意의 아들이다. 전욱이 죽...

풍백과 우사

풍백과 우사는 삼국유사에서 환웅이 데리고 온 천인天人 중 유일하게 이름이 남겨져 있다. (운사雲師도 있다) 이들은 사람일까? 간보干寶의 수신기搜神記에는 풍백과 우사가 별 이름이라고 나온다. 풍백과 우사는 별이름이다. 풍백은 기성箕星이고 우사는 필성畢星이다. 정현은 이렇게 말했다. “사중司中과 사명司命은 문성文星의 제4, 제5 별이다. 우사는...

[자료] 九鼎

먼저 솥鼎의 유래 - 황제黃帝가 수산首山의 구리를 캐내 형산荊山 기슭에서 거대한 솥을 주조 - 황제가 치우에게 이긴 기념으로 만든 기념품임 - 단약 제조설도 있음 - 높이 한길 석자. 곡식 열섬 담는 항아리보다 큼 - 솥의 둘레에는 구름을 뚫고 날아오르는 용을 묘사 - 솥을 만들고 황제는 신룡을 타고 승천 구정이란 - 우禹가 천자가 된...

[자료] 회계 지명 유래

[사기] 하본기 우는 회계에서 죽었다. 우가 이곳에서 제후와 회합하여 공적을 심사하다가 죽었기 때문에 이곳을 회계라 이름하였다 한다. 會稽란 會計와 같은 뜻이다.

치우에 대하여 (99/11/01)

안녕하세요? 이문영입니다.저는 상당히 우리나라의 신화 전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편입니다.그러나 치우가 우리나라의 신화 전설에 등장하는 경우를 본 적이 없습니다.반면에 중국의 신화 전설에는 치우가 여기저기 많이 그 흔적을남기고 있습니다. 우선 사마천의 사기에 그 이름이 나오는 것은물론 산해경에서도 언급이 되고, 중국 땅 여기저기에 그의 전설이남아있습니...
1 2


알라딘TTB2

구글광고

야후블로그뱃지

야후 블로그 벳지

유사역사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