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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까지 욕보인 경기도 의회 의원의 나이키 방문

[연합뉴스] 경기도의원들 美나이키社서 부적절한 행동 '물의' [클릭] 위 기사에서 말하는 부적절한 행동이란 무엇인가?이날 방문에서 일부 의원들이 여성 동상의 국부를 만지며 사진을 찍는 등의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위 기사)이에 대해서 나이키 측은 이런 이메일을 보냈다고 한다."경기도의회 방문단의 부적절한 행동에 대해 듣고 매우 불쾌하고 충...

스포츠계 성폭력 - 보도 이후 3

[중앙일보] 스포츠 성폭력 ☎ 1331 신고하세요 [클릭]인권위에서 직접 창구를 만든 것은 바람직하지만, 제보에만 의존하려고 해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 것이 뻔하다. 대한여자농구연맹(WKBL)에 신고하지 않은 선수들이 인권위원회에는 신고하겠는가?인권위는 10월까지 실태 보고와 정책 대안 수립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했으므로 어떤 결과를 내놓을...

스포츠계 성폭력 - 보도 이후 2

[중앙일보] 인권위 “체육계 성폭력 가만 안 두겠다” [클릭]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경환)와 대한체육회(회장 김정길)가 3월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스포츠 분야 인권 향상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고 한다. 다음의 내용을 함께 추진키로 했단다.▶폭력·성폭력 침해 실태 조사 ▶징계 및 사법조치 촉구 ▶학생선수 지도자 대상 인권 교육 ▶장단...

스포츠계 성폭력 - 보도 이후

스포츠계 성폭력 ㅡ 보도 이후 히요님 포스팅에 링크안 그래도 같은 글을 쓰려고 하고 있었는데, 히요님이 잘 정리해 놓으셨군요.그래서 링크로 때웁니다.다들 정신줄... 아니 관심줄 놓지 맙시다.

70년전 일본군 성노예와 오늘 스포츠 성노예

1932년 상해에 군위안소라는 것이 생겼습니다. 1933년에는 만주에 생겨났고, 1937년이 되면 군위안소가 체계적으로 운영되기 시작했지요.그리고 2008년 한국에는 스포츠 성노예라는 게 있었답니다. 70년 전의 군위안소는 군인들만 이용했는데, 스포츠 성노예는 스포츠 지도자들만 이용할 수 있다는군요.70년 전에는 일본군 성노예는 일본군의 정액을 받는 일...

정말 수치스러운 사건

[프레시안] "여자 운동 선수는 내가 부리는 성노예" [클릭]국민들 눈앞에서 남대문이 탄 것보다 뉴욕타임즈에 쪽팔린 광고가 실린 것보다 더 수치스럽습니다.또 쉬쉬하면서 넘어가버리겠죠? 일부의 문제가 어쩌고저쩌고 하고... 나설 수 있는 피해자가 없는 구조적인 문제점을 이용해서... 누군가가 또 용기있게 나서서 고발을 해도 음해다... 중상모략이다... ...

전원책, 이안, 오한숙희

말많은 EBS 토론을 한번 봤는데, 한심한 토론이었다.하도 막장 분위기였다고 해서 살짝 긴장한 상태로 보았는데, 그런 탓인지 생각보다는 나았다고 해야할까?우선 전원책. - 이 사람이 하는 이야기는 이번에 처음 육성으로 들은 셈인데, 이런 마초 중의 마초가 칭송을 받는다는 거, 나로서는 이해가 백만 리는 가지 않았다. 원시시대부터 남자는 사냥하고 여자는 ...

여자는 언제라도 No라고 말할 수 있다

대법원에서 물리적 폭력이 없어도 강간죄를 적용할 수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매우 바람직한 판결로 적극적인 지지를 보낸다.[매일경제] 물리적 폭력 안썼어도 강간죄 성립 [클릭]이 기사에 대해서 상당한 수의 사람들이 애초에 여자의 행실이 문제가 있었다는 등의 이야기를 하면서 대법원의 판결에 무리가 있다고 이야기할 것만 같아 우려스럽다.미국 이야기를 해서 좀 ...

21세기에는 바꿔야 할 거짓말

21세기에는 바꿔야 할 거짓말김동광, 정희진, 박노자 외 지음/한겨레출판(그림을 클릭하면 책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매우매우매우 유익한 책이었다.7가지 분야에 걸친 강의를 채록한 책인데, 각각의 편이 모두 유익했다.길게 이야기한다면 한없는 이야기가 될 것이니 전체적으로 느낀 이야기만 풀어놓는 게 좋을 것 같다.애초에 이 책을 고른 이유는 한홍구, 박노...

쉬운 길로 가고 싶은가요?

아이가 떼를 쓰며 웁니다. 쉬운 길로 가고 싶은가요? 아이를 때리십시오. 더 운다고요? 울음을 그칠만큼 때리면 아이는 울음을 그칩니다. 그 다음에 울려고 하면 손을 번쩍 드십시오. 아이는 울지 못합니다. 사고 싶은 물건이 있습니다. 쉬운 길로 가고 싶은 가요? 훔치십시오. 돈 버느라 고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냅다 들고 뛰십시오.여자친구가 말을 듣지 않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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