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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1차 추가 : 2007년 9월 19일2차 추가 : 2007년 9월 21일3차 추가 : 2007년 9월 24일4차 추가 및 수정 : 2007년 12월 5일5차 추가 : 2008년 1월 20일6차 추가 : 2008년 1월 27일7차 추가 : 2008년 2월 24일8차 추가 : 2008년 7월 25일9차 추가 및 수정 : 2008년 10월 29일10차 추가 ...

하룻밤에 읽는 한국 고대사

작년에는 책을 한 권도 못 냈는데, 올해 벽두에 새 책이 나왔네요.일반인을 위한 역사교양서입니다.<하룻밤에 읽는 한국 고대사>물론 진짜 하룻밤에 다 읽으려면 밤 새야 가능합니다.읽다보면 밤 샐 수는 있습니다. ㅎㅎ[네이버] 하룻밤에 읽는 한국 고대사 [클릭]출판사의 책 소개글을 붙여 놓습니다.고조선의 건국부터 삼국시대까지『유사역사학 비판』의 저자 ...

[네이버 연재 100회] 홍도야 울지마라

네이버 연애결혼판에 연재를 쭉 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재로 100회가 되었습니다.[그 시절 그 연애] 홍도야 울지마라 [클릭]임진왜란과 사르후 전투라는 두 차례의 대전을 거치면서 조선-일본-중국을 누비고 다닌 일대 역정입니다.무식한 남편을 만나 보살핀 것은 평강공주 같고,군에 따라가 복역을 한 것은 뮬란 같은 이야기죠.그 뒤의 이야기는 한 번 직접 보심...

동지사

중국에 사신을 보낼 때 정기적으로 보내는 것은 정월 축하 정조사, 황제 생일 축하 성절사, 동지 축하 동지사인데...정조사와 동지사는 기간이 겹치는데...?그럼 동지사로 간 사람들이랑 정조사로 간 사람들은 북경에서 술 한 잔씩 하고 그랬단 말인가?그랬다고 한다.<사신을 따라 청나라에 가다>를 쓰신 손성욱 교수의 말을 따르자면....동지사와 정조사가...

삼단기리 처형법

고스톱 칠 때 하는 삼단기리...일본 에도 시대에는 삼단기리라는 처형법이 있었다.일본의 가가번에서는 사형수의 손목을 위로 묶어 매달은 상태에서 집행자가 몸통을 일도양단했다.그런데 사람 몸통 베기는 매우 힘들어서 한 번에 성공 못할 때도 있었다고 한다. 이렇게 몸통을 베면 머리의 무게 때문에 상반신이 회전해서 머리가 아래쪽으로 오게 되는데, 이때 목을 베...

서유견문의 한 구절

아프리카에서 제일 높은 산은 킬리만자로일텐데...<서유견문>을 보면 阿排時尼亞(아배시니아=아비시니아) 고원의 押排亞禮杜(압배아례두) 산이 더 높다고 나와있다. 5,895미터에 달하는 鷄尼亞(계니아=케냐) 吉利馬累周羅(길리마루주라=킬리만자로)를 누른 이 산의 정체는 무엇일까?아비시니아 고원은 에티오피아에 있고 에티오피아의 산 중에는 해발 4,460미...

영응대군의 아내

사전류를 함부로 믿으면 곤란한 문제가 생길 때가 있다.한국민족문화대백과나 두산백과나 영응대군(세종의 막내아들) 편에 다 이렇게 적어놓았다.판중추부사 송복원(宋復元)의 딸과 결혼하였으나 송씨(宋氏)는 병약하다는 이유로 내 쫒겼으며, 이후 참판 정충경(鄭忠敬)의 딸과 재혼하였다. 그런데 나름 베스트셀러를 쓴 쓰잘데기 없는 모작가는 자기 책에 이렇게 해놓았다...

태종의 공신 사랑

태종 때 김우라는 인물이 있었다. 평안도 희천군의 토호로 자못 용맹이 있었고, 일찍부터 태종을 섬겨 측근이 되었다. 일찌감치 토색질에 눈을 떠서 아내를 버리고 첩을 아내 자리로 올렸다가 파직 당하기도 했었다.왕자의 난 때 앞장서서 싸워서 공신이 되었다. 그 공으로 승승장구하여 강계병마사가 되었다. 여기서도 탐학을 부려 매만 30여 마리를 가지게 되었다....

임진전쟁과 민족의 탄생

<임진전쟁과 민족의 탄생>을 읽었다. 외국의 침략으로 인해서 타 민족과 구분되는 민족이 발견되었다는 주장이 담겨있는데, 그다지 동의되는 책은 아니었다.상당히 그럴 듯하게 보이지만 이 사실을 증명할 것이 별로 제시되지 못했다.민족 전멸의 위기는 이미 고려 때 몽골의 침입으로 훨씬 더 심각하게 겪었다고 할 수 있다. 흔히 이 침입으로 인해 단군이 소환...

그림을 보려면 술을 내라

김명국이라는 이름은 몰라도 아래 달마도는 누구나 한 번 쯤 봤을 그 화가, 김명국.술이 취해야만 붓을 들어서 그림을 부탁하려면 술단지를 가져가야 했다고. 오죽하면 별명이 술미치광이[酒狂].한번은 경상도의 어떤 중이 큰 비단 한 폭에 명사도(지옥도)를 그려달라고 왔다. 일단 그림값을 받은 세포細布 수십 필은 바로 팔아서 술을 담그라 하고...그림은 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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