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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1차 추가 : 2007년 9월 19일2차 추가 : 2007년 9월 21일3차 추가 : 2007년 9월 24일4차 추가 및 수정 : 2007년 12월 5일5차 추가 : 2008년 1월 20일6차 추가 : 2008년 1월 27일7차 추가 : 2008년 2월 24일8차 추가 : 2008년 7월 25일9차 추가 및 수정 : 2008년 10월 29일10차 추가 ...

물밑 한국사 - 도산 안창호

이번 물밑 한국사는 안창호의 약속 일화에 대한 것입니다. 이 일화는 사실인가? 누가 처음 말한 것인가...를 추적(이라고 할 것도 없지만)해 봅니다.의외로 이번 건 조사하다가 안창호에 대한 평가가 박한 경우가 많은 것을 알아서 좀 놀랐습니다.[물밑 한국사] 약속 지키다 체포된 안창호 일화는 어디까지 사실일까 [클릭]아이들이 클 때 이런 류의 이야기를 식...

우리 시대의 한국 고대사

작년에 역사 관련 두 개의 논문을 썼습니다. 하나는 한국고대사고고학 연구소 콜로키움에서 발표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이건 역사비평 봄호에 실릴 예정입니다. 다른 하나는 한국고대사학회 시민강좌에서 발표한 내용을 다듬은 것으로 한국고대사학회에서 발간하는 책자에 실릴 예정이었는데, 책이 나왔군요. 3월 3일 발간으로 되어 있어서 책이 현재 서점에 배본된...

[물밑 한국사] 936회 침략 당한 한민족 대체 어디서 온 셈법일까

[매경] 936회 침략 당한 한민족 대체 어디서 온 셈법일까 [클릭]<물밑 한국사>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우리나라는 수없는 외침을 받은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라는 희한한 워딩에 대해서 알아봅니다.심지어 우리나라는 900여 번의 침공을 받았다고 말하는데, 그것이 사실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이런 수치가 나온 이유와 근거에 대해서도 살펴봅니다.이 컬럼을 ...

허왕후는 과연 인도에서 왔는가?

날로 먹는 걸 컨셉으로 삼고 있는 <물밑 한국사> 시간입니다.이번 회에서는 부산외대 이광수 교수의 저서 <인도에서 온 허왕후, 그 만들어진 신화>를 소개합니다.이광수 교수는 인도고대사 전공으로 인도의 유사역사학 발흥에 대한 여러 편의 저서를 썼으며, 유사역사학이 현실 세계에 어떤 위험을 가져오는지를 분석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오신 분입니다. 항...

동아시아의 유전적 연속성

[사이언스온] “동아시아 ‘신석기 인구변동’ 유럽과는 달랐다” [클릭]동아시아에서 고대인과 현대인의 유전적 연속성이 높게 나타났다는 점은 어떤 의미를 지닐까? 이런 특징은 동아시아 지역이 인구 이동 또는 변동의 역사에서 격변의 유럽 지역과는 다른 길을 걸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연구진의 추정에 의하면, 1만 년 전 무렵부터 농경 문화 인구가 퍼지면서 이...

한산도 해전은 세계 4대 해전인가?

매경에 연재하고 있는 물밑 한국사에서 이번에 다룬 주제입니다.[매경] 이순신 장군의 한산대첩, 세계 4대 해전이라고? [클릭]위 글에서 소개하고 있는 내용을 따라가보면 어떻게 해서 옆집에서 기침한 아저씨가 장례를 치르고 있다는 소문으로 커지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학계에서 이런 논문이 자주 나오기를 희망합니다. (그래야 계속 날로 먹는 행각을 이어갈......

‘국뽕’ 역사야 물럿거라

[한국일보] ‘국뽕’ 역사야 물럿거라 [클릭]사실 저자는 1980년대 ‘위대한 상고사 바람’을 불러일으켰던 윤내현(단국대)의 직계 제자다. 스스로도 그 당시 분위기 속에서 “윤내현의 제자로서 누구보다도 ‘확대된 고조선사’ 연구에 환호했던 사람”이라고 했다. 미국 시카고대 유학 과정, 귀국 뒤 단국대에 자리를 잡는 과정에서 윤내현의 도움도 크게 받았다. ...

환Q이야기 14 - 스승

환Q가 말했다."너희 싸부 이병도가 말했다! 단군은 실제라고! 신화가 아니라고! 고조선은 요동에 있었다고!""응? 그래서?""너희는 싸부 말이면 해가 달이라고 해도 믿는 놈들이잖아!""그렇대?"환Q는 열이 올라 얼굴이 빨개졌다."당연하지! 너희가 그래서 여태 식민사학을 하는 거잖아!""뭐래?""훗! 과연 찔리는가 보구나."환Q는 만면에 흐뭇한 웃음을 머...

경향에 실린 젊은 역사학자들 기사

[경향] 학문의 선을 넘은 ‘고대사 논쟁’…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 [클릭]이들은 한국 고대사를 다루면서 국력과 영토 범위에 집착하는 일련의 연구를 ‘사이비 역사학’이라 비판했고, 그 행태를 ‘역사 파시즘’으로 규정했다. 이른바 재야 사학계를 ‘사이비’로 신랄하게 비판한 이들 젊은 역사학자의 기고는 학계에 매우 이례적으로 받아들여졌다. 낙랑군 등 한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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