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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비평 118호에 논문을 실었습니다

특집: 위사(僞史)와 위서(僞書) ‘고대사파동’과 식민주의 사학의 망령 / 조인성 『환단고기』의 성립 배경과 기원 / 이문영 ‘벨레스서’로 본 러시아의 위서와 21세기 유라시아 역사분쟁 / 강인욱 위서 비판에서 위서 연구로―일본 위서의 검토 및 한국 위서와의 비교 / 김시덕 위서(僞書)를 말하다 / 박지현 책 소개는 여기로. [교보문고] 역사비평 118...

물밑 한국사 - 신채호를 팔아먹는 사람들

이번 매경 컬럼 <물밑 한국사>에서는 젊은역사학자모임에서 내논 <한국고대사와 사이비역사학>을 소개했습니다. 더불어 우리나라 역사학계가 처한 환경에 대한 이야기도 풀어놓았습니다.[매경] 유사역사학자들의 비판이 합리적이지 않은 이유들 [클릭]역사학계가 그동안의 방치 플레이를 접고 유사역사학에 대해서 포문을 열고 있죠. 그 일환으로 나온 또 하나의...

연합뉴스의 <우리 시대의 한국 고대사> 소개글

[연합] [신간] 우리 시대의 한국고대사·양손잡이 민주주의 [클릭]이 책에서 출판사 파란미디어의 이문영 편집주간은 일부 재야사학자들이 신봉하는 책인 '환단고기'를 중점적으로 비판한다.이 주간은 재야사학계의 학문은 증거를 자의적으로 사용하는 '유사역사학'에 불과하다고 지적한 뒤 "유사역사학자들의 주장은 역사학계를 '권력'으로 보고 권력자는 나쁜 사람이라는...

우리 시대의 한국 고대사

작년에 역사 관련 두 개의 논문을 썼습니다. 하나는 한국고대사고고학 연구소 콜로키움에서 발표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이건 역사비평 봄호에 실릴 예정입니다. 다른 하나는 한국고대사학회 시민강좌에서 발표한 내용을 다듬은 것으로 한국고대사학회에서 발간하는 책자에 실릴 예정이었는데, 책이 나왔군요. 3월 3일 발간으로 되어 있어서 책이 현재 서점에 배본된...

역사문제연구소 2016 기획강좌

역사문제연구소에서 2016 기획강좌 < '위대한 고대사'가 위험하다>를 개최합니다.>>> '위대한 고대사'가 위험하다 <<<역사에서 위안과 힐링을 찾는 시대입니다. 특히, 머나먼 고대 우리 선조들의 땅이 얼마나 넓었는지에 대한 관심은 정치적 지향과 세대를 막론하고 널리 퍼져 점차 영향력을 확보해가고 있습니다. 위대한 과거와 훌륭한 ...

『고대 중국에 빠져 한국사를 바라보다』 출간기념 특강

[도서출판 푸른역사 출간기념 특강] 동아시아의 요람, 중국 고대문명도서출판 푸른역사 신간 『고대 중국에 빠져 한국사를 바라보다』 출간기념 특강을 안내합니다. 이 책은 우리 역사 인식의 문제점을 짚으며 '정직한 역사'를 위한 단초와 역사가의 진정한 의미를 묻습니다. 중국사에 대한 중국사가로서의 인식과 성찰이 많은 부분 드러나는 이 책에서, 저자는 동아시아...

근대 역사학과 민족주의: 경희대학교 한국고대사ㆍ고고학연구소 제17회 콜로키움

근대 역사학과 민족주의 -한국고대사 연구의 지향을 모색하며- [클릭]근대 역사학과 민족주의: 경희대학교 한국고대사ㆍ고고학연구소 제17회 콜로키움 근대 역사학과 민족주의-한국고대사 연구의 지향을 모색하며- 15:00∼16:30 제1부 좌담회: 사이비 역사학의 현황과 한국사 연구 패널: 고태우(연세대), 기경량(서울대), 김헌주(고려대), 안정준(연세대),...

한국고대사 시민강좌 하반기

9월 7일(수요일)부터 한국고대사학회에서 진행하는 한국고대사 시민강좌가 시작됩니다.10월 26일에 있을 "전방후원형 고분과 고대 한일관계"가 눈에 띄네요. 이덕일이 전라도 지방을 왜가 지배했다고 주장하는 바로 그 근거에 대한 이야기네요. (와서 눈팅하시는 유사역사학 신봉자 여러분~ 이덕일이 그런 주장을 했다는 사실은 알고나 계시나요? 설마 당연하다고 생...

‘국뽕’ 역사야 물럿거라

[한국일보] ‘국뽕’ 역사야 물럿거라 [클릭]사실 저자는 1980년대 ‘위대한 상고사 바람’을 불러일으켰던 윤내현(단국대)의 직계 제자다. 스스로도 그 당시 분위기 속에서 “윤내현의 제자로서 누구보다도 ‘확대된 고조선사’ 연구에 환호했던 사람”이라고 했다. 미국 시카고대 유학 과정, 귀국 뒤 단국대에 자리를 잡는 과정에서 윤내현의 도움도 크게 받았다. ...

환Q이야기 14 - 스승

환Q가 말했다."너희 싸부 이병도가 말했다! 단군은 실제라고! 신화가 아니라고! 고조선은 요동에 있었다고!""응? 그래서?""너희는 싸부 말이면 해가 달이라고 해도 믿는 놈들이잖아!""그렇대?"환Q는 열이 올라 얼굴이 빨개졌다."당연하지! 너희가 그래서 여태 식민사학을 하는 거잖아!""뭐래?""훗! 과연 찔리는가 보구나."환Q는 만면에 흐뭇한 웃음을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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