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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중국에 빠져 한국사를 바라보다』 출간기념 특강

[도서출판 푸른역사 출간기념 특강] 동아시아의 요람, 중국 고대문명도서출판 푸른역사 신간 『고대 중국에 빠져 한국사를 바라보다』 출간기념 특강을 안내합니다. 이 책은 우리 역사 인식의 문제점을 짚으며 '정직한 역사'를 위한 단초와 역사가의 진정한 의미를 묻습니다. 중국사에 대한 중국사가로서의 인식과 성찰이 많은 부분 드러나는 이 책에서, 저자는 동아시아...

근대 역사학과 민족주의: 경희대학교 한국고대사ㆍ고고학연구소 제17회 콜로키움

근대 역사학과 민족주의 -한국고대사 연구의 지향을 모색하며- [클릭]근대 역사학과 민족주의: 경희대학교 한국고대사ㆍ고고학연구소 제17회 콜로키움 근대 역사학과 민족주의-한국고대사 연구의 지향을 모색하며- 15:00∼16:30 제1부 좌담회: 사이비 역사학의 현황과 한국사 연구 패널: 고태우(연세대), 기경량(서울대), 김헌주(고려대), 안정준(연세대),...

한국고대사 시민강좌 하반기

9월 7일(수요일)부터 한국고대사학회에서 진행하는 한국고대사 시민강좌가 시작됩니다.10월 26일에 있을 "전방후원형 고분과 고대 한일관계"가 눈에 띄네요. 이덕일이 전라도 지방을 왜가 지배했다고 주장하는 바로 그 근거에 대한 이야기네요. (와서 눈팅하시는 유사역사학 신봉자 여러분~ 이덕일이 그런 주장을 했다는 사실은 알고나 계시나요? 설마 당연하다고 생...

‘국뽕’ 역사야 물럿거라

[한국일보] ‘국뽕’ 역사야 물럿거라 [클릭]사실 저자는 1980년대 ‘위대한 상고사 바람’을 불러일으켰던 윤내현(단국대)의 직계 제자다. 스스로도 그 당시 분위기 속에서 “윤내현의 제자로서 누구보다도 ‘확대된 고조선사’ 연구에 환호했던 사람”이라고 했다. 미국 시카고대 유학 과정, 귀국 뒤 단국대에 자리를 잡는 과정에서 윤내현의 도움도 크게 받았다. ...

환Q이야기 14 - 스승

환Q가 말했다."너희 싸부 이병도가 말했다! 단군은 실제라고! 신화가 아니라고! 고조선은 요동에 있었다고!""응? 그래서?""너희는 싸부 말이면 해가 달이라고 해도 믿는 놈들이잖아!""그렇대?"환Q는 열이 올라 얼굴이 빨개졌다."당연하지! 너희가 그래서 여태 식민사학을 하는 거잖아!""뭐래?""훗! 과연 찔리는가 보구나."환Q는 만면에 흐뭇한 웃음을 머...

사이비역사학은 왜 위험한가?

[경향] 사이비역사학은 왜 위험한가? [클릭]기 강사는 <역사비평> 기고글에서 “현재 한국 역사학은 ‘국가권력의 부당한 간섭’과 ‘사이비 역사학의 공격’이라는 상황을 헤쳐나가야 할 위기에 놓여 있다”고 끝맺었다. 이번 <역사비평> 필진들을 비롯, 30대 연구자들이 주축이 된 역사연구자 모임은 올 한 해 사이비 역사학을 지속적으로 학문적으로 논...

역사학계와 유사역사학계

[한국일보] 젊은 사학자들 뿔났다 "낙랑군 평양설을 식민사학 매도" [클릭]이른바 ‘재야사학’을 두고 “상대할 가치가 없다”며 대면조차 피해왔던 강단사학계가 최근 발행된 계간 ‘역사비평’ 봄호에서 이를 정면으로 문제 삼고 나섰다. 낙랑군 위치 설정 문제 하나로 학계에서 그간 쌓아온 모든 연구가 단 번에 무산되고 학문적 기반 자체가 흔들릴 수도 있겠다는 ...

인문학연구원 부설 한국고대사∙고고학 연구소 제11회 콜로키움

어제 밤에 경희대에서 <위서의 사회학>이라는 주제 아래 인문학연구원 부설 한국고대사∙고고학 연구소 제11회 콜로키움이 있었습니다. 제 발표는 유사역사학이라는 것이 무엇인가와 <환단고기>가 등장한 배경에 대한 것이었습니다만, 강연은 발표문과는 별개로 주로 제가 겪은 일들을 알리는 위주로 진행했습니다. 사실 발표를 위해 옛날 자료들을 다시 꺼내...

한국고대사·고고학 연구소 주최 제11회 콜로키엄

한국고대사·고고학 연구소 주최 제11회 콜로키엄이 오늘 경희대학교 문과대학 302호에서 오후 6시에 열립니다.제1발표자로 제가 발표합니다.주제는 "유사역사학과 환단고기"제2발표자는 경희대 강인욱 교수님으로, 주제는 "유라시아 역사의 정통성을 둘러싼 각국의 동상이몽"입니다.제 발표에서 제 블로그에 들르시는 분들이 새롭게 번쩍할만한 이야기는 없을 듯...^^

한국 고대사·고고학 연구소 웹진

한국 고대사·고고학 연구소 웹진 [클릭]경희대 부설 연구소인데 이런 곳이 있었군요.제가 유사역사학이라 부르는 pseudohistory를 사이비 역사학이라 명명하고 있네요. 어차피 같은 뜻이라 뭐라 부르던 상관없습니다. 학계에서 부르는 걸 쫓아갈 생각입니다.오늘 서울대 강연을 하는 기강량 씨의 원고도 올라와 있는데 흥미롭군요.유사역사학 용어 관련해서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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