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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군에 대한 이덕일의 뻔뻔함

이덕일은 여러 책에서 "한사군"이 한반도에 있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그가 역사학계에서 이미 쓰지 않는 "한사군"이라는 용어에 집착하는 것은 그렇게 썼을 때 대중을 선동하기 쉽기 때문이다.)그러나 쓰다 소우키치는 대방이 한반도에 있었으며 삼한도 모두 한반도 남부에 있었다고 전제하고 논리를 전개했다. (이덕일,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 역사의 아침, 2...

이덕일과 김현구와 임나일본부의 논리

현재 불행히도 "임나일본부설은 허구인가"를 가지고 있지 않은데, 어차피 김현구 교수의 논지는 "백제는 일본의 기원인가(창비, 2002)"만으로도 충분히 증명이 가능하다.해당 책의 제3장이 임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장의 제목 자체가 "임나일본부설은 어떻게 생겨났나"이다.김현구 교수는 미국 UCLA에서 객원교수로 있었는데 이때 미국의 사회책에서 이런 구절...

낙랑 고고학 개론

낙랑 고고학 개론. 이 책에 글을 쓴 학자들은 이제 이덕일에 의해 모두 친일파 식민사학자로 규정될 판이다. - 최근 낙랑군의 위치를 둘러싼 논란이 증폭되고 있는 것은 학계의 연구 성과가 대중들에게 제대로 전해지지 않는데 원인이 있다. 대중과 고고학계의 연구성과를 공유하며 호흡할 수 있는 노력이 특별히 요구되는 시점에 서 있는 것이다. - 정인성, 29쪽...

유라시아 역사 기행

유라시아 역사 기행 - 강인욱 지음/민음사경희대 사학과 강인욱 교수의 책이다. 무거운 주제를 파고들어가는 책은 아니고, 제목처럼 가벼운 기행문 스타일의 책이다. 하지만 단편적으로 다루고 있는 이야기들 각각이 가지고 있는 무게 자체는 상당하다.초원의 문화가 우리 역사에 어떤 흔적을 남겼는지가 곳곳에서 보이며, 동북공정이나 치우 문제와 같은 첨예한 이해 관...

유라시아 역사 기행

[동아] “한민족 북방기원설-자생설 모두 역사적 진실과 거리” [클릭]“한민족 북방기원설은 한국인이 예부터 외래문화에 절대 의존했다는 일제 식민사학의 ‘타율성론’을 뒷받침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며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일본 학자가 내놓은 기마민족설 역시 만주를 경영하던 제국주의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려는 의도가 숨어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흉노족이...

학계의 흑화인가

[연합뉴스] "위만조선 수도, 한반도에 없었다"<인하대 연구팀> [클릭]연구팀은 사마천의 '사기' 등 중국 사서에 나오는 "한나라 원정군의 수군이 산둥(山東)성 북쪽에서 보하이(渤海·발해)를 관통해 한반도 평양에 상륙해 위만조선의 수도 왕험성을 공격했다"는 기록이 기술적·논리적으로 모순됨을 지적했다. 중국에서 보하이가 아닌 서해를 건너야 도달할 수...

황희 이야기의 출전은?

황희 정승이 네 말도 옳다, 네 말도 옳다, 부인 말도 옳소이다의 출전을 아시는 분 있을까요? 아주 자주 듣는 이야기지만 정작 출전을 모르겠네요.--------------라시엘님의 답글로 출전을 찾았습니다. 이기(李墍 1522년(중종 17) ~ 1600년(선조 33))의 <송와잡설>에 나오네요.한국고전번역원에 가보면 번역문을 볼 수 있습니다. 해당...

누가 붙이는 싸움인가?

[시사인] 고지도 위에서 싸우는 21세기 동북아 [클릭]시사인의 남문희라는 기자의 글이다. 어이가 많이 없는 글이라 뭐부터 짚어야 할지 고민스럽다. 목적은 동북아역사재단 흔들기다. 왜 무슨 목적으로 동북아역사재단을 흔드는 것일까?위 기사를 보면 동북아역사재단을 비난하는 사람의 정체가 보이질 않는다. 왜 익명으로 인용하는 것일까?반발하는 이들의 이야기는 ...

역사와 역사가들

역사와 역사가들 - 마크 길더러스 지음, 강유원, 이재만 옮김/이론과실천역사가는 (...) 자신의 부족한 지식, 세계의 작동원리에 대한 몰이해, 그리고 거의 언제나 혼란스럽고 불완전하고 다르게 이해될 여지가 있는 증거에 대한 제한된 해석 능력을 직시해야 한다. 역사가는 겸손한 실천가로서 자신의 연구 결과를 일시적인 것으로, 십중팔구 미래에 수정되거나 거...

산수화, 이상향을 꿈꾸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산수화전에 다녀왔습니다. 시간이 애매해서 오후에 가야 했는데, 도착해보니 이미 주차장이 만차.한 번도 오후에 가 본 적이 없어서 좀 당황했지만, 티를 내지 않고 용산 가족 공원 주차장에 주차를 똭! 끝!이미 국립중앙박물관 들어가려는 차량의 줄이 가족공원 주차장에 거의 도달할 지경이었어요. 관람을 마치고 나왔더니 차량의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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