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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학 특강 - 심장이 뛰는 사랑을 만나고 싶다면

첫눈에 반하고, 심장이 두근대야 그것이 사랑이라고 믿는 모모 씨가 있다.아마도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사랑이 어떻게 너에게로 왔는가...를 신봉하는 모양이다.릴케의 말처럼 그것은 갑자기, 눈보라처럼 올 수도 있겠다.하지만 그런 사랑을 찾지 못해서 노총각 노처녀로 늙어가는 것은 지독한 인생 낭비 아니겠는가?심장이 뛰지 않는다면, 심장이 뛰게 만들면 된다.위...

연애학 특강 - 과거지사

자, 또 오랜만에 돌아온 연애학 특강입니다. 이 연애학 특강은 연애만 하면 실패하는 사람들을 위한 강의로 자기 노하우를 가지신 분들은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연애를 하건, 연애를 위한 탐사 작업을 하건 어느 날 이런 순간이 옵니다."첫사랑은 어땠어?"아, 그 순간 염통이 실로 조이는 것 같건, 흩날리는 눈발 속으로 아련한 그(그녀)의 얼굴이 떠오르건 말건...

연애학 특강 - 남자의 의견

오랫만에 돌아온 연애학 특강 시간입니다. (박수~)어려서 읽은 책에 이런 우화가 있었습니다. 대충 기억나는대로 옮겨봅니다.A - 자네 집은 의견 충돌이 없단 말인가?B - 그게 무슨 소린가? 의견 충돌이 왜 일어난단 말인가?A - 살다보면 당연히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질 때가 있지 않은가?B - 나는 중대한 결정을 내리고, 아내는 사소한 결정을 내리기 때...

연애학 특강 - 선물 편

여자친구의 생일이 다가온다. 무엇을 선물할 것인가?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다."도저히 뭘 원하는지 알 수 없어요. 선물했다가 맘에 안 든다고 하면 어쩌죠? 싫어하면 어떡하죠? 헤어지자고 하면? 으아아아~"생일이란 당연히 애인에게 선물을 받는 날이 아니던가. 자신도 알고 있고, 상대도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반드시 암시를 흘리기 마...

연애학 특강 - 쇼핑 편

아내가 초짜 선생님들과 회식을 하고 왔다.총각인 남자 선생님들의 불만을 유부녀로서 들어준 것인데, 쇼핑에 대한 불만을 이렇게 털어 놓더란다."쇼핑 따라가는 게 가장 고역입니다. 옷 하나 사려고 왜 그러는 건지, 걷는 건 느리죠, 매장마다 다 들어가죠, 들어간 곳마다 옷 입어보죠! 그런 뒤에 물어보는데, '자기야, 이 옷 이뻐?' 이쁘다고 해도 화를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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