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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은 넓고 괴작은 많다(33)2009.11.19
- 퍼블릭 에너미 - 갱스터 로맨스(26)2009.08.20
- 스미스씨 워싱톤가다(33)2009.08.15
- DVD를 팔고 싶은지 의심이 되는...(28)2009.07.07
- 석양의 무법자 - [석양에 돌아오다]가 국내 개봉 시 제목이었음(33)2009.07.06
- 황혼에서 새벽까지(14)2009.06.09
- 박물관이 살아있다 2 (28)2009.06.07
- 스타트렉 더 비기닝(43)2009.05.13
- 매란방을 보다(19)2009.04.22
- 번 애프터 리딩 [스포일러](20)2009.04.06
- *..문........화..*
- 2009/11/19 20:34
이런 영화가 만들어졌을 줄이야...
그런데 이 영화 만든 감독, 1년 후에는 이런 영화를 만들었더라는...
위의 것은 1992년작, 아래는 1993년작...
보신 분들도 있을런지...
- *..문........화..*
- 2009/08/20 20:22
영화가 컨셉을 완전히 잘못 잡고 광고를 했다.
블록버스터니 리얼액션이니 하는 말은 이 영화를 설명하는 말이 못 되고, 그냥 은행털이범과 호텔종업원 사이의 사랑 이야기로 읽어야 하는 영화다.
액션 카리스마 조니 뎁! 정의는 죽었고 세상은 그를 원한다!
푸하하, 순 엉터리 카피다. 이 영화에는 정의도 없고 세상이 원하는 것도 없다. 존 딜...
- *..문........화..*
- 2009/08/15 16:37
스미스씨 워싱톤가다 -
프랭크 카프라 외 감독, 제임스 스튜어트 외 출연/씨네코리아
광복절 기념 시청입니다...^^;; 1939년에 만들어진 영화라는 게 믿기지가 않는 영화죠.
상원의원이 급사합니다. 주지사는 새로운 상원의원을 임명해야 하는데 이 주는 짐 테일러라는 인물이 꽉 쥐고 있습니다. 그는 4대강 월레트 강 개발로 한몫을 챙기기...
- *..문........화..*
- 2009/07/07 00:59
다음 설명은 정상적인 DVD 설명으로 온라인 서점 예스24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아내를 잃은 아서 리스트레인지는 아들 리차드(크리스토퍼 앳킨스)와 고아인 조카딸 에믈린(브룩 쉴즈)을 데리고 샌프란시스코행 선박에 탑승한다. 항해 중 배에 불이나는 사고가 벌어지자 뱃사람 패디와 에믈린, 리차드는 보트를 타고 피신하는데, 표류하다가 한 작은 무인도에 ...
- *..문........화..*
- 2009/07/06 22:32
[놈놈놈]의 원작(?)인 석양의 무법자를 보았습니다.
석양의 무법자 - /PS Kr.
상영시간 161분. 짧은 편은 아닌데 상당히 재미있게 보았네요. 시작 부분이 약간 지루한 감이 없지 않으나 곧 영화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하도 오래 전에 본 영화라 중요 대목이 머리에서 휘발되어버린 탓에 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나쁜 놈 역의 리 반 ...
- *..문........화..*
- 2009/06/09 12:20
황혼에서 새벽까지 [고전명작 특가할인] - 로버트 로드리게즈 /조지 클루니 /네오센스
화면에 나온 1만원도 아닌... 가격은 불과 2,900원.
1998년작. 조지 클루니가 악역에도 잘 어울린다는 걸 보여준다. 은행을 털고 경찰 및 민간인들을 수없이 죽인 살인마 형제가 탈출에 성공해서 비록 정말 제 정신이 아닌 동생은 죽지만 그 형은 은...
- *..문........화..*
- 2009/06/07 14:03
전편과는 "박물관이 살아난다"는 설정 말고는 다른 영화가 된 듯한 느낌.
그러나 재미있다.
전편은 주인공 래리의 가족 문제와 사회 문제가 꼬여있고 하나의 해결이 다른 하나의 해결까지 가져오는 형태로 구성된 전형적인 헐리웃 가족 드라마였는데, 이미 가족 문제가 해결되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이 문제가 쏙 빠져버리고 대신 래리 자신의 문제에 초점이...
- *..문........화..*
- 2009/05/13 14:55
아침에 영화관까지 걸어간 뒤에 CGV 아이맥스 관에서 보고 걸어서 돌아왔습니다.
아이맥스 관은 조조라고 해도 할인이 얼마 안 되는군요. 9천원.
하지만 9천원 가치를 하는군요. (카드 할인으로 7천원에 봤습니다만...^^;;)
스타트렉이라면 대머리 선장님밖에 기억하지 못하는 아내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피카드 함장님
사전 정보는 ...
- *..문........화..*
- 2009/04/22 15:57
역시 평일 아침 조조. 거기다가 인기 없는 영화. 거의 대부분 극장에서 이번 주 안에 막을 내릴 것 같다.
9명이서 오손도손 보았는데, 우측 구석에 앉으신 초로의 아줌마들이 너무 안방처럼 떠들면서 영화를 보는 바람에 식겁했다.
첸 카이거...陳凱歌...(중국 인명 표기의 혼란은 여기서도 잘 보인다. 매란방梅蘭芳을 중국어로 표기하려면 "메이...
- *..문........화..*
- 2009/04/06 15:10
영화는 끝날 때가 되었나 보다. 롯데시네마에서 2회만 상영하고 있다.
한가해서 좋았다. 관람객이 모두 일곱 명이었다.
영화가 끝날 때 (아마도) CIA 국장은 묻는다.
"이번 일의 교훈이 뭔가?"
담당자는 말한다.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나는 말했다.
"알콜중독에서 벗어나기."
그렇다. 이 금연 영화였듯이, 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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