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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더우먼의 추억(21)2005.05.30
- 하울의 움직이는 성(5)2005.05.26
- 인크레더블(4)2005.05.21
- 스텝포드 와이프(3)2005.05.21
- 디 아더스(5)2005.05.03
- 올드보이(7)2005.04.17
- 팔만대장경을 지킨 사람들(7)2005.04.16
- 셰어 테이프 - 누가 알겠지?(5)2005.04.04
- OCN에서 코요테 어글리가 하고 있다(0)2005.03.28
- 바람난 가족(4)2005.03.01
- *..문........화..*
- 2005/05/30 16:47
고등학교 때쯤 원더우먼으로 유명한 린다 카터의 성인 영화를 본 적이 있다. 비디오로.
물론 한글자막은 없었고, 영어실력은 ET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하던 시절이니 그냥 화면만 봤다.
그런데 여기서 성애장면이 뾰로롱 나오는 것이 아닌가! 그야말로 메가쇼킹이었다.
오늘 갑자기 그때 그 영화가 뭐였을까 하는 궁금증이 떠올랐다.
국내 린다 카터...
- *..문........화..*
- 2005/05/26 19:35
여러 사람들로부터 여러가지 의견을 들었던 만화영화다.
나는 원작 소설을 보지 않았다.
일단 지난 일본 만화와 비교해서 말한다면 보다 훨씬 낫다.
과 비교한다면 그림은 이쪽이 낫다. 하지만 주제 면에서는 근소하게 쪽이 낫다고 생각한다.
의외로 이해가 안 된다는 반응이 많았지만 나는 별로 이상한 구석이 없었다.
한 군데만 빼면.
...
- *..문........화..*
- 2005/05/21 13:56
최근에 본 영화 중 최고다.
두 말이 필요없다.
감동중...
- *..문........화..*
- 2005/05/21 11:40
기분 전환 삼아 보았다.
니콜 키드만이 나온다는 것 이외에는 한심한 영화다. 이런 것도 SF의 일종이라고 해야 할까?
지리멸렬한 주제 의식에 진부한 설교.
저 배우들을 써서 저렇게 밖에 못 만든다는 것이 뭐랄까... 불쌍해 보였다.
- *..문........화..*
- 2005/05/03 09:08
니콜 키드만의 미모에 속아버린 영화
의외로 예쁘게 나온 사진이 없다. 내가 드물게 백인 여배우 중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톰 크루즈와 공연했던 에서 처음 보고 정말 인형처럼 예쁘다는 말이 이럴 때를 위해서 있구나 하고 생각했었다.
- *..문........화..*
- 2005/04/17 00:09
OCN에서 금방 봤다.
역시 영화관에서 돈 내고 안 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영화를 반드시 그렇게 몰고 갈 필요성이 없다. 중간에 빠져나갈 구멍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잔인한 방향으로 끌고 가는 것은 도저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일본영화 배틀 로얄 같은 감수성이다. 박찬욱 감독은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 감독...
- *..역........사..*
- 2005/04/16 21:19
나무로 만들어진 대장경판이 화재로 소실되지 않고, 전화에 없어지지 않고 오늘날까지 고스란히 보전되어 온 것은 정말 기적적인 일이다.
임진왜란 때는 해인사 승려인 소암昭岩대사가 승병을 이끌고 해인사로 진입하는 왜병을 막아내어 대장경판을 수호할 수 있었다. 승병이 왜구와 대치했던 고갯마루의 이름이 왜구치倭寇峙라고 하니 그 치열함이 지금까지 전해내려옴을...
- *..잡........학..*
- 2005/04/04 14:50
를 보면 흑인 청소부가 구두 브랜드를 알아보는 것을 보고 그가 게이라는 걸 추리해낸다.
이때 피고가 "수영장 근처에 셰어 테이프를 둔 적도 있어"라고 말하며 엘 우즈의 추리를 뒷받침 해준다.
셰어 테이프가 뭐지? 아는 분은 신속하게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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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 2005/03/28 11:00
코요테 어글리보다 이 노래가 더 좋다.
I Will Survive / Gloria Gaynor
Oh I, I will survive as long as I know how to love
I know I'll stay alive 'cause I've got all
All my life to live
And I've got so much ...
- *..문........화..*
- 2005/03/01 23:37
이 영화가 호평을 받은 이유를 도통 모르겠다.
보고나서 감독이 궁금해져서 찾아봤다. 이 감독의 영화로는
- 처녀들의 저녁식사를 보았다.
저 처녀들의 저녁식사도 말도 안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했었다.
재주가 없는 감독이다.
지금 개봉 중인 의 감독이기도 하다.
이 영화는 별로 보고 싶은 생각이 없다. 언제 텔레비젼에서 해주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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