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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의 무법자 - [석양에 돌아오다]가 국내 개봉 시 제목이었음

[놈놈놈]의 원작(?)인 석양의 무법자를 보았습니다.석양의 무법자 - /PS Kr.상영시간 161분. 짧은 편은 아닌데 상당히 재미있게 보았네요. 시작 부분이 약간 지루한 감이 없지 않으나 곧 영화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하도 오래 전에 본 영화라 중요 대목이 머리에서 휘발되어버린 탓에 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나쁜 놈 역의 리 반 클립. 그런데 굉장히 ...

황혼에서 새벽까지

황혼에서 새벽까지 [고전명작 특가할인] - 로버트 로드리게즈 /조지 클루니 /네오센스화면에 나온 1만원도 아닌... 가격은 불과 2,900원. 1998년작. 조지 클루니가 악역에도 잘 어울린다는 걸 보여준다. 은행을 털고 경찰 및 민간인들을 수없이 죽인 살인마 형제가 탈출에 성공해서 비록 정말 제 정신이 아닌 동생은 죽지만 그 형은 은행 턴 돈으로 잘먹...

박물관이 살아있다 2

전편과는 "박물관이 살아난다"는 설정 말고는 다른 영화가 된 듯한 느낌.그러나 재미있다. 전편은 주인공 래리의 가족 문제와 사회 문제가 꼬여있고 하나의 해결이 다른 하나의 해결까지 가져오는 형태로 구성된 전형적인 헐리웃 가족 드라마였는데, 이미 가족 문제가 해결되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이 문제가 쏙 빠져버리고 대신 래리 자신의 문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스타트렉 더 비기닝

아침에 영화관까지 걸어간 뒤에 CGV 아이맥스 관에서 보고 걸어서 돌아왔습니다.아이맥스 관은 조조라고 해도 할인이 얼마 안 되는군요. 9천원.하지만 9천원 가치를 하는군요. (카드 할인으로 7천원에 봤습니다만...^^;;)스타트렉이라면 대머리 선장님밖에 기억하지 못하는 아내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피카드 함장님사전 정보는 하나도 없이 갔던 탓에 돌아와서 ...

매란방을 보다

역시 평일 아침 조조. 거기다가 인기 없는 영화. 거의 대부분 극장에서 이번 주 안에 막을 내릴 것 같다.9명이서 오손도손 보았는데, 우측 구석에 앉으신 초로의 아줌마들이 너무 안방처럼 떠들면서 영화를 보는 바람에 식겁했다.첸 카이거...陳凱歌...(중국 인명 표기의 혼란은 여기서도 잘 보인다. 매란방梅蘭芳을 중국어로 표기하려면 "메이란팡"이라고 써야 ...

번 애프터 리딩 [스포일러]

영화는 끝날 때가 되었나 보다. 롯데시네마에서 2회만 상영하고 있다.한가해서 좋았다. 관람객이 모두 일곱 명이었다.영화가 끝날 때 (아마도) CIA 국장은 묻는다."이번 일의 교훈이 뭔가?"담당자는 말한다."모르겠습니다."그래서 나는 말했다."알콜중독에서 벗어나기."그렇다. 이 금연 영화였듯이, 은 금주 영화다. 마지막 장면의 존 말코비치를 보면 분명하...

정의, 그리고 시민불복종

The Great Debaters라는 영화가 있다. 국내에는 개봉되지 않았으며, 영영 개봉되지 않을 것 같다. DVD도 발매되지 않았다. 영화에 대한 정보는 여기서 얻을 수 있다.[네이버 영화] 그레이트 디베이터스 [클릭]2007년 최고의 영화중 한 편이라고 평가되었다고 한다. 동의한다. 예고편이라도 보자...미국에서 "토론"이라는 것이 어떻게 진행되는...

300

컴퓨터를 새로 장만하면서 구형 파워DVD 소프트웨어는 작동이 이상해져서 쓰지 않게 되었다. 뭘 사용해서 DVD를 볼까 싶었는데, 의외로 곰플레이어에서도 잘 재생이 된다. 전에는 여기서는 마구 끊겨서 볼 수가 없었다. 컴퓨터 성능이 그만큼 좋아진 것인지, 그동안 곰플레이어가 좋아진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그런데 여기서는 캡춰가 안 된다. 그래서 다시 찾아...

영화관에서 영화를 얼마나 봤을까?

전 세계적으로 지금까지 극장에서 가장 많이 본 영화 1~50위! 미니필님 포스팅에 링크극장에서 본 영화가 얼마나 있을까 싶어서 리스트를 가져왔습니다.영화관에서 본 것은 빨간색으로 DVD로 본 건 파란색, TV로 본 건 초록색으로 표시합니다. 검정색은 안 본 영화. 안 본 것도 있네요.1. (1997년작) 타이타닉2. (2003년작) 반지의 제왕3 - 왕...

영화 역사상 가장 왜곡된 대사는....

이 떡밥은 의외로 재밌어 보인다. 덥석!나는 잊을 수 없는 오역 - 그것도 의도된 오역을 기억한다.호암아트홀 개봉작 플래툰. (호암아트홀에서 아직도 영화를 상영하나?)플래툰은 개봉 전에 이미 대단한 화제작이었다. 미국이 미국을 까는 영화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놀라웠던 80년대...비디오 가게에서 불법 비디오 테이프를 대여해주고 있었다. 나도 빌려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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