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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

1차 추가 : 2007년 9월 19일2차 추가 : 2007년 9월 21일3차 추가 : 2007년 9월 24일4차 추가 및 수정 : 2007년 12월 5일5차 추가 : 2008년 1월 20일6차 추가 : 2008년 1월 27일7차 추가 : 2008년 2월 24일8차 추가 : 2008년 7월 25일9차 추가 및 수정 : 2008년 10월 29일10차 추가 ...

확증편향

확증편향이라는 게 있습니다.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들어서 결론을 내는 거죠.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663840223668679&id=100001281515042&pnref=story그런 사람들은 위 링크가 무슨 의미인지 모를 겁니다.요즘 바쁘고 피곤해서 바보 놀음에 일일...

식민사학의 카르텔

이덕일에게 어이없는 음해를 당했던 김현구 교수가 재판 과정 및 유사역사학의 행태에 일침을 가하는 책을 냈습니다.식민사학의 카르텔 - 역사를 왜곡하는 자는 누구인가?제목이 식민사학이라 유사역사학 추종자들이 혹하는 일이 생길라나요? "임나일본부설은 허구인가"라는 제목을 보고 그러니까 아니다를 쓴 거라고 이해하는 독해력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혹시 그럴지도 모르...

울산 지식업 콘서트 강연과 몇 가지 이야기

지난 월요일 25일에 울산대에서 울산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지식업 콘서트의 첫 강연을 맡아서 <유사역사학과 환단고기>를 강연했습니다. 작년에 고대사학회에서 강연한 내용이죠. 1년 사이에도 이에 해당하는 지식들이 증가해서 해당 부분을 보강했습니다. 역사학이 했던 말만 되풀이한다는 유사역사학 이야기가 얼마나 엉터리인지 이것만 봐도 알 수 있죠.[...

마크 바잉턴 교수의 하버드 프로젝트 좌초에 대한 회고

하버드 한국 고대사연구실에 대한 회고 10 [클릭]한국고대사연구실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기로 한 결정은 전적으로 위에서 설명한 사이비 역사 단체의 잘못된 정보에 기반한 것으로 보이고, 사이비 역사 단체가 거둔 성공이 한국에 유익한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는 힘들다. 서구 학자들이 이미 주류 의견(낙랑군이 평양에 위치했다)과 더불어 비주류 의견의 사이비 역사적...

‘민족사관’ 아니라 ‘반공-냉전사관’이다

[한겨레21] ‘민족사관’ 아니라 ‘반공-냉전사관’이다 [클릭]컬럼의 내용은 이러하다."유사역사가 구축한 ‘민족사관’에 대한 팩트 체크를 통해, 그들의 민족사관이 그다지 민족적이지 않으며 오히려 ‘반공사관’에 가깝다는 사실을 밝히려 한다. 유사역사가 ‘가짜고대사’를 창조한 배경을 알려면 반공과 독재라는 한국 현대사의 주요 국면을 이해하는 것이 필수다."...

환단고기를 다룬 석사 논문을 소개합니다

KBS의 장영주 PD님이 쓴 석사 학위 논문입니다. 『환단고기(桓檀古記)』 성립 과정 - 내용변화를 중심으로 [클릭]다음의 역사문 카페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위의 클릭을 누르세요.)이유립의 저술들을 철저히 추적해서 환단고기 성립의 역사를 파헤친 역작입니다. 언젠가 시간이 되면 해봐야지 하고 마음만 먹고 있었던 일인데, 이렇게 멋지게 정리해낸 논...

낙랑군비평양설을 맹공하다

한겨레21에서 "진짜 고대사"라는 연작 시리즈를 내고 있습니다. 이번 호에 제4회가 실렸는데요. 지금까지 나온 것도 대단하지만, 이번 호는 정말 대단하네요.[한겨레21] 진짜 고대사 시리즈 [클릭]기존 연재된 3회분까지는 위에서 볼 수 있습니다. 4회도 곧 업데이트 되겠지요.어깨 위에 올라간 게 장식이 아니라면 이런 글을 보고 생각이라는 걸 해야 하는데...

[물밑 한국사] 증오를 가르치는 것은 역사가 할 일이 아니다

[매경] [물밑 한국사] 증오를 가르치는 것은 역사가 할 일이 아니다 [클릭] 유사역사학에 맞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의견 교환 같은 것은 없다. 왜냐하면 유사역사학은 다른 것이 아니라 틀린 것이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지구가 네모났다고 주장한다면 그건 그냥 틀린 것일 뿐, 어떤 의견이 아니다. 과거 어느 시점에서는 그렇게 믿었던...

이 정도 수준이라니...

위 주장이 말하는 책이 이것이다.국내에도 번역되어 출판된 바 있다. 지금은 품절이다. 부제에도 붙어 있지 않나. discover라고. 이 책의 부제는 이외에도 몇 개 더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대륙을 발견하다...도 검색하면 나온다.이 내용은 중국 선단이 콜럼버스보다 먼저 미대륙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인디언이 중국인의 후예라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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