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유사역사학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유사역사학의 영원한 떡밥(414)2010.07.20
- 유사역사학 - 인도의 사례(60)2009.11.11
- 1981년 국사교과서 공청회를 열게 한 청원서의 내용은?(24)2009.11.02
- 81년 국사교과서 공청회장의 임승국(40)2009.10.30
- 일민주의(40)2009.10.20
- 이 불쌍한 사람을 어째야 하는지(202)2009.10.06
- 환Q에게는 땅이 얼마나 필요한가(17)2009.09.29
- 유사종교와 민족주의의 결합(42)2009.09.23
- 사라진 제국의 출현(69)2009.09.20
- 사료의 충돌(24)2009.09.20
- *..역........사..*
- 2010/07/20 12:22
작성일 : 2007년 9월 15일
1차 추가 : 2007년 9월 19일
2차 추가 : 2007년 9월 21일
3차 추가 : 2007년 9월 24일
4차 추가 및 수정 : 2007년 12월 5일
5차 추가 : 2008년 1월 20일
6차 추가 : 2008년 1월 27일
7차 추가 : 2008년 2월 24일
8차 추가 : 2008년 7월 25...
- *..역........사..*
- 2009/11/11 14:28
힌두 민족주의자들의 연원도 우리나라처럼 식민지 시대에 기인한다고 한다.
1930년대 힌두민족주의자의 정신적 아버지인 마다브 골왈카르(Madhav Golwalkar)는 이렇게 말했다. (위키에서 찾아보니 이 사람도 국내 유사역사가들처럼 히틀러를 찬양한 바 있군요.)
"힌두인들은 다른 어느 곳에서 이 땅으로 오지 않았다. 태곳적부터 언제나 이 땅...
- *..역........사..*
- 2009/11/02 00:41
역사라는 것은 결국 "기록"으로 수렴된다. 그런데 이 유사역사학에는 변변한 기록이 없다. 날조에 날조를 거듭하다 보니, 자기들 기록도 제대로 남겨두지 않는 걸까?1981년에 열린 국사교과서 공청회는 정식 명칭이 "국사교과서 내용 시정 요구에 관한 청원(공청회)"이다. 즉 <국사찾기협의회>에서 "국사교과서 내용 시정 요구에 관한 청원서"를 제출...
- *..역........사..*
- 2009/10/30 20:41
국회 사이트에 가면 누구나 이 자료를 찾을 수 있고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제108회 국회 문교공보위원회 회의록 제20호)
국사찾기협의회라는 유사역사단체가 국회에 청원을 넣은 결과 벌어진 희대의 코메디이죠. 정말 재밌는 게 많은데, 논리적으로 길게 반박하는 역사학적인 고찰이 필요한 것이나 이미 다른 곳에서 거론한 것 이외의 그냥 보고 바로 웃을 ...
- *..역........사..*
- 2009/10/20 13:22
일민주의一民主義의 본바탕(일민주의의 본질), 안호상 편술, 일민주의연구원, 1950
이론은 항상 모든 정치적 행동을 끌어주며 밀어준다. 빈약하고 천박한 이론에서가 아니라, 오직 깊고 큰 이론과 주의에서 위대한 행동이 나타나게 되는 법이다. 이 위대한 행동을 되게 하는 그러한 주의라야만 우리 겨레의 지도원리요, 또 그것은 한 걸음 더 나아가서는 모든...
- *크리에이티브*
- 2009/10/06 09:18
제 블로그에 이런 협박이 붙었군요.
저는 제 블로그에서 유사역사학 광고를 하거나 제게 모욕을 가하는 댓글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위 사람은 저 글 하나 쓰려고 이글루 가입한 사람으로 물론 블로그에는 글 하나 없더군요.
서평을 남기고 안 남기고야 자기 마음이겠지요. 책임질 수 있는 한도에서 글을 쓰면 되는 겁니다. 굳이 와서 이렇게 지분대는 것...
- *크리에이티브*
- 2009/09/29 11:12
(앞부분은 길고 지루하며 재미없으므로 과감히 생략합니다.)
6.
환Q는 깃털 이불을 덮고 누웠으나 잠이 오지 않아 계속 땅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땅을 크게 차지해야지. 하루 종일 걸으면 동유럽 정도는 돌 수 있을 거야. 지금은 해가 긴 때니까. 일단 차지했다가 제공해준 이론이 잘 맞지 않는 건 다시 연구하도록 하지...
- *..역........사..*
- 2009/09/23 20:43
유사종교와 민족주의 결합이 어떤 폐해를 가져왔는지 보려면...
을 보면 됩니다.
한 사람의 열병에 깃든 유사종교가 민족주의와 만나 수백만 명의 목숨을 앗아가게 되었죠.
지금 퍼져있는 순혈주의를 외치는 유사역사학의 뿌리는 사실은 유사종교.
- *..역........사..*
- 2009/09/20 17:38
유사역사가들은 환국이라는 사라진 제국에 목을 매달고 있는데, 이 제국의 위대함은 유물 유적 없이 오로지 문헌, 그것도 엉터리 문헌에만 출현한다는 점이겠다.
수천년간 여기저기 조금씩 이름은 있지만 별 볼 일 없었던, 그래서 지금 아프리카의 어느 작은 나라 정도만큼의 지명도 밖에 없었던 나라가 있었다.
바로 히타이트. 1871년에 나온 한 백과...
- *..역........사..*
- 2009/09/20 13:26
유사역사학에서는 역사를 "승자의 역사"라고 굳건히 믿는다.
그들이 주장하는 환단고기나 기타 유사역사학 경전들에 등장하는 환국 따위가 바로 그 "승자"라는 점에서 이들의 이야기는 그 자체로 모순임을 드러낸다. 그러다보니 누군가 중간에 "패자"가 되어서 역사를 "잃어버려야" 하고, 그 덕분에 최종적으로 조선이 그 총대를 매게 된다.
뭐, 저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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