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유사역사학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잡담

1.뭔가 설명하려고 하다가...생각해보니 어차피 간단한 말만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하고...불필요한 오해나 불러일으키기 십상이란 생각이 들어서...생략. (이런 이야기는 뭐하러 하고 있을까...)2.유사역사학 신봉자들이라면 입이 닳도록 하는 이야기 중의 하나가 바로 지도교수와 견해가 다르면 논문 통과가 안 되기 때문에 "식민사학"은 일제강점기부터 지금까지 ...

대통령의 환단고기 인용

박근혜 대통령은 8.15 경축사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YTN] 박근혜 대통령, 광복절 경축식 축사 [클릭]존경하는 국민 여러분.일본은 동북아 평화와 번영을 함께 열어갈 중요한 이웃입니다. 하지만 과거사 문제를 둘러싼 최근 상황이 한일 양국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과거를 직시하려는 용기와 상대방의 아픔을 배려하는 자세가 없으면 미래로 가는 신...

환단고기 등에 대한 학계의 이해

(이기백은) 일단 이제까지 그 역사나 영역 등이 과대 포장되어 이해되고 있던 고조선 문제를 역사학의 입장에서 접근하여 객관적인 이해를 도모하려고 하였다. 그가 책임편집한 『한국사시민강좌』2에서 '고조선의 제문제'를 특집으로 다루고 있음이 바로 그것이다. 그는 또 최남선의 『단군급기연구』 등 이제까지 단군 문제와 관련해서 객관적인 방향을 제시하면서도 주목...

유사역사학의 영향력 시리즈 016

유사역사학이 어떻게 얼마나 우리 사회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지 실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시리즈.이 시리즈는 유사역사학의 영향력을 확인시키기 위한 것이므로 개인에 대한 비난 댓글은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임의 삭제가 가능합니다. 그 열여섯번째입니다.[뉴시스] 與, 亞역사특위 구성…日 역사왜곡 막는다 [클릭]새누리당은 30일 국회 본청에서 '동아시아 ...

동북공정 속에 그려진 고조선

앞서 소개한 같은 책에 나오는 챕터 중 하나.이같은 논의를 본격화하기 위해 동북공정의 1차 기획 연구인 장벽파의 『기자여기자조선연구』가 진행되었다. (중략) 그리고 이것은 은나라의 후예가 조선반도에 세운 지방 정권으로 중국사에 포함되며, 기자는 실재한 철학가, 정치가로서 기자조선에서부터 중국 동북사가 시작된다고 보고 있다. - 조법종, 동북공정 속에 그...

환Q이야기 13 - 위서2

환Q가 말했다."내가 영영 안 돌아올 줄 알았겠지? 하지만 난 너따위에게 지지 않아.""그러시든지.""너 지난 번에 이렇게 말했다. '[위서]란 지은이라 주장하는 사람이 짓지 않은 책을 가리킨다'라고. 그랬지.""그랬지."환Q는 낄낄거리며 웃었다."니 말은 뒤집어서 말하자면 감히 환단고기를 비난할 수도 없는 말이 된다는 건 아냐?""뭔 소리야? 손바닥이...

딴지일보에 나온 내용 중

블로그 유입 경로를 보는데 딴지일보 주소가 나와서 이게 뭔가, 하고 들어가보았더니 딴지일보에서 민족의 경전 『환단고기』를 까셨네요.그리고 이런 곳에 중립을 가장한 척, 『환단고기』를 옹호하는 님하가 등장하지 않을 리가 없죠. 그리고 논파된지 하세월이 넘은 논리로 변호를 시도합니다. 자, 일단 원문을 보시죠.먼저, 윗부분에 네모 박스로 두른 부분을 볼까요...

손보기본의 환인

손보기의 기증 『삼국유사』는 지금까지 발견된 책 중 가장 오래된 판본이라고 합니다. '왕력'편의 많은 오류가 바로 잡힐 것이라고 이야기들 하고 있죠. 여기에 적혀있는 환인은 어떤 모양일까요? 그러니까 환인桓因이 아니고 거기 나오는 건 환국桓國이라고 우기는 사람을 위한 포스팅입니다.뉴스Y에 나온 캡처입니다. 방송사 로고 나오면 칼처럼 달려들어 포스팅을 블...

환단고기를 대하는 북한 학계의 자세

아래 내용은, 문혁, 『환단고기』에 대한 사료학적 검토, 사회과학원-한국학술진흥재단, 2006년에서 발췌한 것입니다.최근에 뭘 하나 보았더니 북한 학계가 『환단고기』를 옹호한다든가 하는 얼척없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과연 그런가 알아보기로 합니다. (저는 북한 학계에 대해서 그다지 신뢰가 없습니다. 이 글은 다만 북한 학계의 『환단고기』 검토 내용을 알...

단속사의 비밀

경남 산청에 단속사(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운리)라는 절이 있었습니다.『삼국유사』에도 나오는 유서깊은 절입니다. 763년 혹은 784년에 지어진 절이라고 하지요. 8세기의 절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솔거가 그린 유마상이 이곳에 있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집니다. 지금은 없지요. 그냥 절터만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이 절터에는 삼층석탑이 두 개 남아있어서 각각 보물...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유사역사아웃

구글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