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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역사재단이 갈 길을 찾다

[연합뉴스] "외풍에 흔들리지 않는 균형잡힌 동북아역사재단 될 것" [클릭]김 이사장은 동북아역사재단의 세 가지 주요 기능으로 역사 연구, 연구와 정책의 연계, 교류·홍보·교육을 꼽았다.그는 역사 연구에 관해 설명하면서 '외풍'을 언급한 뒤 "적폐청산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선을 긋고는 "상고사 부분에서 유사역사학에 휘둘리기도 했고, 국정 역사교과서 심...

조공朝貢의 뜻

조공이란 말이 조선에 공물을 바치는 일을 말하는 거였다고...-_-;;이런 사람이 의료전담 재판장이 되어 온갖 사이비의료행위에 면죄부를 발급하고 있었다니 소름이 끼친다. 의사의 의료독재에서 해방되어 의료 민주화를 이룩하자는 말씀에 기가 막힌다. 이런 주옥같은 말씀을 보자."의료를 의사에게 독점 시키면 의료의 다원화는 불가능하다. 독점은 반드시 게으름과 ...

세계환단학회와 짝짜꿍

[국민일보] 인하대 고고학과 답사팀, 조선총독부 관변학자 주장 임나일본부설 허구 실증 “사학적폐도 청산해야” [클릭]규슈대학과의 학술교류를 겸해 답사에 동행한 세계환단학회 총무이사인 충북대 안병우 교수는 “해양학을 과학적으로 적용했기 때문에 설득력이 높다”고 말했다. 멋진 사진이군요. 세계환단학회와 나란히 가는 인하대. 이 학회의 목적은 이러합니다.본 ...

역사학계 목소리를 담는 언론이 나타나다

[뉴스탑] 평양 위치가 중국? 엉터리 연구에 놀아난 한국 [클릭]기자들 역시 더 이상 이런 엉터리 선전에 농락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쇼비니즘에 기반하여 이런 비상식적인 행위를 일삼고 있는 이들은 언론 지면을 자신들의 황당무계한 주장을 선전하는 광고 전단지 정도로 이용해 먹고 있다. 기자들에게 보도 자료를 뿌리고, 언론들이 별 생각 없이 이를 받아 보도하...

고려 평양이 중국 요양이라고 한다는 어처구니없는 주장

[한겨레] 수학으로 푼 고지도…“고려, 고구려 영토까지 통치했던 나라” [클릭]고려시대 고지도에 묘사된 북한 평양이 사실은 현재 중국의 요령성 요양시 궁장령구라는 주장이 나왔다. 고지도가 나타내는 대동강과 그 지류 등에 번호를 부여하고, 궁장령구의 지도에도 똑같이 번호를 붙여 비교·분석해 이런 결과를 도출했다. 고지도 분석에 수학을 접목한 것이다.이제 ...

역사가란...

#장면 1천체물리학자가 역사에 한마디 한다.역사가가 어이 없어서 틀렸다고 말한다.그러면 대중들이 이런다."네가 천체물리학을 뭘 알아!"#장면 2서예가가 역사에 한마디 한다.역사가가 어이 없어서 틀렸다고 말한다.그러면 대중들이 이런다."네가 서예를 뭘 알아!"#장면 3유사역사가들이 역사에 막말을 해댄다.역사가가 어이 없어서 공부 좀 하라고 말한다.그러면 ...

미래와 대안을 말하자 친일이 됐다

[한겨레21] 미래와 대안을 말하자 친일이 됐다 [클릭]이신철(54) 성균관대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연구교수는 일본의 역사 왜곡과 맞서온 한국 시민운동을 상징하는 인물이다. 역사교육연대 창립 멤버이자 단체 상임공동운영위원장이다. 2016년 1월엔 세계적인 ‘위안부’ 연구 네트워크를 표방하며 출범한 일본군위안부연구회에 참여하기도 했다. 그는 친일 독재 미화라...

광개토왕비는 왜곡되었는가?

JTBC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서예가가 나와서 자신의 감으로 광개토왕비의 왜곡을 알아냈다고 하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한국의 인문학 수준이 이러하다.이에 대해서 기경량 선생이 자세한 반박문을 썼으나, 자기들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는 분자들이 와서 분탕질을 하고 있는 중이다. 한국 사회의 반지성주의가 심각하다.http...

한국의 논점 2018

한국의 논점 2018 [클릭]2018년 한국 사회에서 주목해야 할 쟁점들을 41개의 키워드로 정리한 책. 가장 논의가 시급한 개헌과 한반도 평화 문제는 주제를 세분하여 ‘책 속의 책’으로 묶었다. 그리고 정치, 경제, 사회, 과학, 문화, 교육 분야 등에서 2017년에 화두가 된 쟁점들을 정리하고, 한국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한다. 새로운 정...

고대 일본 속의 한민족사를 찾아서?

[경향] 고대 일본 속의 한민족사를 찾아서 [클릭]문명 교류는 흐르는 것이다. 거기에는 국경도 민족도 없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를 뿐이다. 대륙이라는 큰 문명의 샘에서 사방으로 흘러간 것이다. 때마침 반도는 대륙에 가까웠고 열도는 멀었다. 반도는 문명 교류의 강줄기에 기꺼이 길을 내주었다. 그뿐이다. 이런 태도가 더 멋지지 않은가! 박훈 교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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