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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제연구 제39집

역사문제연구소 제 39집에 "1960∼1970년대 유사역사학의 식민사학 프레임 창조와 그 확산"이라는 논문을 실었습니다. 오랜 세월을 학계와 동떨어진 채 유사역사학의 정체와 그 해악에 대해서 이야기해왔는데, 이제 주류학계에서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죠. 저는 이제 세월과 함께 퇴장해야 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해야할 일들을 다 한 것...

유사역사학의 영향력 017 보충

얼마 전에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의 이러닝. 연구윤리 심화 강의 내용 중에 나온 일러스트가 유사역사학 영향을 받은 것에 대해서 말한 바 있습니다.유사역사학의 영향력 시리즈 017 [클릭]그때 실렸던 그림이 이런 것이었습니다. 쥬신이 나와 있는 엉터리지도였지요.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제대로 수정했다고요. 이렇게 바뀌었습니다.행여 귓등으로...

유사역사학의 영향력 시리즈 017

유사역사학이 어떻게 얼마나 우리 사회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지 실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시리즈.이 시리즈는 유사역사학의 영향력을 확인시키기 위한 것이므로 개인에 대한 비난 댓글은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임의 삭제가 가능합니다. 그 열일곱번째입니다. (정말 오랜만에...)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의 이러닝. 연구윤리 심화 강의 내용 중에 나온 일러스트입니...

유사역사학의 규모

동북아역사재단 김도형 이사장 해임을 촉구하며 야심차게 나섰던 청와대 청원이 종료되었다. 총인원은 5,187명.걱정하던 수준에서 보면 턱없이 적은 인원이 참여한 것이고, 여전히 우려스러운 면으로 보자면 이런 일에 직접 참여를 하는 감염원이 5천여 명이나 있다는 것이다. 이 수치는 절대 무시할만한 수치는 아니다. 물론 중복 서명을 얼마나 했는지 파악이 안 ...

유사역사학의 헛소리

2018년 3월 23일 여의도 국회의원 회관에서 ‘한뿌리사랑 세계모임(한사모)’의 바른 역사 강연이라는 게 있었다. 거기서 이런 말을 했다.대한민국 정치인들이 역사 의식이 없어서 쉽게 부패한다고 한다. 그런데... 시민들은 정치 이념을 가지면 안 된다고 한다.정치 이념을 가지면 역사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잃어버리는데, 정치인들은 역사 의식이 없어...

동북아역사재단을 공격하는 유사역사

주관단체들이 잔뜩 나와 있는데, 한 번 살펴보자.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 미사협 가입단체한뿌리사랑세계모임 - 미사협 가입단체대한사랑 - 미사협 가입단체의암손병희기념사업회 - 미사협 가입단체광복회 서울지부 - 광복회가 미사협 후원단체새로 등장한 단체는,한얼역사문화연구원 - 이 단체의 원장이라는 우창수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한민족이 가서 건설했다는 주장을 하...

굿바이 이덕일 2편 그리고 한 가지 더...

개꿀맛 사이다. 유일한 흠이라면 “짜증난다”를 남발하는 금강경님이랄까... (그 심정 이해는 합니다. 냐하하)첨언하고 싶은 이야기는 단 하나입니다. 이덕일이 도대체 마크 바잉턴 교수의 작업을 중지시키고 자랑스러워 하는 것을 이해를 못하겠다고 하신 기경량 선생님... 그건 기 선생님이 너무 착해서 이해가 안 가시는 겁니다.이덕일 입장에서 생각하면 너무너무...

굿바이! 이덕일 - 사이비역사 비판

다 듣고 다시 한 번 추천.굿바이! 이덕일 - 사이비역사 비판이번 편에서 주요한 포인트가 있다.첫째, 유사역사가들은 토론회에 나와 발린 바가 있으나 정신승리한다는 점.1981년의 국사공청회도 그러하다. 당시 현장에 있던 역사학자들은 참담함을 많이 느꼈는데, 그것은 그런 되도 않는 자리에 호출 당한 것 때문이지, 유사역사가의 주장에 깨달음을 얻거나 했던 ...

만인만색이 떡국열차에 답하다

지난 떡국열차에 이덕일이 나와서 중언부언해가며 하나마나한 이야기를 주야장천 떠들었다고 합니다.사람들이 어떻게 이런 방송을 할 수 있느냐, 만인만색 팟캐스트 다시또역시 역사공작단을 들어보라고 했다는군요. 그리하여 이 소식이 만인만색 팟캐스트에 전해져서 역사공작단은 특집방송을 만들었다 합니다.굿바이, 이덕일! 사이비역사 비판 그 1편 [클릭]아직 9가지 테...

서강옛집 422호

서강대 동문회지인 서강옛집 422호 특집에 제가 소개되었습니다.올해도 한결같이 창작생활과 유사역사학 비판에 앞장 서는 날들을 보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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