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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연구원 부설 한국고대사∙고고학 연구소 제11회 콜로키움

어제 밤에 경희대에서 <위서의 사회학>이라는 주제 아래 인문학연구원 부설 한국고대사∙고고학 연구소 제11회 콜로키움이 있었습니다. 제 발표는 유사역사학이라는 것이 무엇인가와 <환단고기>가 등장한 배경에 대한 것이었습니다만, 강연은 발표문과는 별개로 주로 제가 겪은 일들을 알리는 위주로 진행했습니다. 사실 발표를 위해 옛날 자료들을 다시 꺼내...

한국고대사·고고학 연구소 주최 제11회 콜로키엄

한국고대사·고고학 연구소 주최 제11회 콜로키엄이 오늘 경희대학교 문과대학 302호에서 오후 6시에 열립니다.제1발표자로 제가 발표합니다.주제는 "유사역사학과 환단고기"제2발표자는 경희대 강인욱 교수님으로, 주제는 "유라시아 역사의 정통성을 둘러싼 각국의 동상이몽"입니다.제 발표에서 제 블로그에 들르시는 분들이 새롭게 번쩍할만한 이야기는 없을 듯...^^

환국은 없다

[한겨레] 삼국유사 ‘희귀본’ 해설책 나왔다 [클릭]임신본 ‘고조선’조에 나오는 단어로 재야학자들이 단군조선에 앞서 일어난 나라로 해석하면서 논란을 빚어온 ‘桓口+玉(환국)’의 경우, 파른본은 문제의 글자 ‘口+玉’을 ‘因(인)’의 다른 모양 글자(이체자)인 ‘口+土’로 표기해 실은 단군의 할아버지 천제의 이름인 ‘桓因(환인)’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

경희대학교 한국고대사·고고학 연구소 제10회 콜로키움

경희대학교 한국고대사·고고학 연구소 제10회 콜로키움주제: 위서(僞書)의 사회사 일시: 2016년 1월 27일(수) 18:00 장소: 역사문제연구소 강당주최: 경희대학교 한국고대사·고고학연구소, 역사문제연구소, 한국역사연구회 고대사분과주관: 경희대학교 한국고대사·고고학연구소 웹진팀(젊은 역사학자 모임)사회: 전영욱(역사문제연구소 사무국장)18:00~18...

태강지리지 사료 비판

지난 2015년 11월 16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한국상고사 대토론회라는 것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한밭대 공석구 교수의 발표는 매우 중대한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한 번 정리해 놓기로 한다. 이 정리는 주로 공석구 교수의 논문에 의한 것이나 곳곳에 내 견해가 삽입되어 있다는 점을 밝혀둔다. 낙랑군 위치 논쟁에서 현 평양과 평안도 일대의 고고학적 유물을 무...

한국 고대사·고고학 연구소 웹진

한국 고대사·고고학 연구소 웹진 [클릭]경희대 부설 연구소인데 이런 곳이 있었군요.제가 유사역사학이라 부르는 pseudohistory를 사이비 역사학이라 명명하고 있네요. 어차피 같은 뜻이라 뭐라 부르던 상관없습니다. 학계에서 부르는 걸 쫓아갈 생각입니다.오늘 서울대 강연을 하는 기강량 씨의 원고도 올라와 있는데 흥미롭군요.유사역사학 용어 관련해서 제 ...

다음 주에 서울대에서 재미있는 행사가 있네요

저는 월요일 강의에 주목합니다."사이비 역사학과 역사 파시즘 - '위대한 상고사' 만들기"아시다시피 사이비 역사학이나 유사역사학은 영단어 pseudohistory의 번역어로 어감만 다를 뿐 같은 뜻입니다. 강의자인 기경량 씨는 고구려사 전공자로 알고 있습니다...^^강의 내용이 매우 궁금하나 현재 제 처지 상 오후 5시에 서울대에 가기는 너무 멀군요.....

이덕일과 유사역사학의 만남

부연설명 이덕일은 작년에 낸 책에서 평생 임나일본부를 비판해온 노학자 김현구 교수를 임나일본부를 주장하는 친일파 식민사학자라고 공격했고, 이에 명예훼손 재판이 열리게 되었는데, 여기에 응원 가자는 한배달, 치우학회 회장님의 발언이 되시겠습니다. [추가]유사역사학 사이트에서 이리 오는 분들이 솔찮이 있네요. (잘 오셨습니다. 진실을 읽고 가세요.)이덕일과...

유사역사학의 영향력 시리즈 017

유사역사학이 어떻게 얼마나 우리 사회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지 실감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시리즈.이 시리즈는 유사역사학의 영향력을 확인시키기 위한 것이므로 개인에 대한 비난 댓글은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임의 삭제가 가능합니다. 그 열일곱번째입니다.사실 오랫동안 이런 글을 안 썼는데, 사태가 나아져서 안 쓴 건 아닙니다. 그냥 좀 지쳐서...^^오늘...

'좌우합작' 상고사 앞, 위기의 역사학계

[미디어스] '좌우합작' 상고사 앞, 위기의 역사학계 [클릭]박근혜 정부의 상고사 프로젝트는 기존의 역사학계를 매섭게 몰아붙이고 있다. 이러한 상고사 프로젝트는 이전부터 학계와 거리가 있던 고위 관료들에 의해서 강조되어왔다. 이종찬 전 국정원장, 허성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 등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특히 김석동은 오랜 공직생활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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