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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치

어제 애슐리 앞에서 조카들과 둘째까지 조르르 서 있는데 키가 차례로 낮아져서 보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키가 아주 솔미레도 순이구만."그러자 "미" 위치의 조카가 까르르 웃었습니다. 흠, 그 정도의 유머는 아닌데 싶었는데...아, 홀연듯 깨달음이 왔죠."너, 솔미레도 때문에 웃는 거냐?"그렇다고 끄덕끄덕.그랬던 것. 누구에게나 불가능은 있습니다.웃은 조...

LG 오디오 FB166

오디오 기기로 삼성 것을 쓰고 있었는데, 지난 여름에 빠직 하는 소리와 함께 사망하셨습니다. A/S 센터에 가보니 12만원의 수리비가 나온다고 하여 새걸 장만하기로 했죠.나름 고심 끝에 고른 기계가 LG의 FB166입니다. 인터넷 상에서는 20만원, 오프라인에서는 30만원의 물건이죠.삼성 것을 처분하고 난 뒤에 스피커는 남았는데 LG 것도 스피커의 임피...

희한한 곡 하나 감상 해보시죠

이건 고 1 때 내가 작곡했던 곡입니다.워낙 알려진 음치였던 나는 어느날 이런 생각을 했죠.차라리 노래를 만들어서 부르는게 낫겠다.그래서 기왕 만들어 부를 노래, 아예 악보도 만들자는 생각에 오선지에 적어놓았습니다.그러나, 그것이 어떤 음을 가지는지는 절대음치라 사실은 알 수 없었죠.순전히 내 머리 속의 상상 음계가 옮겨진 것이었다는 이야기입니다.25년...

심수봉 콘서트 - 눈물의 삼각편대

박언니를 불러다 아내와 같이 심수봉 콘서트를 보러갔다.나는 음악에는 정말 문외한이지만, 고양시에서 모처럼 대형가수를 부른 이벤트를 했으니, 큰 맘먹고 가보기로 했다. 아내도 박언니도 모두 심수봉을 좋아하니까. 물론 나도 좋아한다.84년도였는지, 85년도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아마도 84년인 것 같다. 나는 서강대에 면접을 보기 위해 가던 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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