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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도 해전은 세계 4대 해전인가?

매경에 연재하고 있는 물밑 한국사에서 이번에 다룬 주제입니다.[매경] 이순신 장군의 한산대첩, 세계 4대 해전이라고? [클릭]위 글에서 소개하고 있는 내용을 따라가보면 어떻게 해서 옆집에서 기침한 아저씨가 장례를 치르고 있다는 소문으로 커지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학계에서 이런 논문이 자주 나오기를 희망합니다. (그래야 계속 날로 먹는 행각을 이어갈......

원균 통제사 나리의 승전이라는 기문포 해전의 진실

요즘 온라인 신문 제목 스타일로 뽑으면,명장 원균의 기문포 승전... 알고보니, 충격!이 따위 글이 되겠습니다. 이 건은 예전에 을파소님이 이미 다룬 적도 있지만, 잠도 안 오고 하니까(확밀아 서버 점검이라능!) 주절거려보기로 합니다.때는 임진왜란 6년차인 1597년 3월 18일.경상감사의 장계가 조정에 도달합니다. 장계의 내용은 패전을 아뢰는 것이었습...

오늘의 우스개

1.이순신에 대한 황당무계한 이야기 [클릭]앨런비님이 올려달라고 하셨는데, 사실 보탤 말도 없다. 그냥 보고 웃으시면 될 듯.2.[오마이뉴스] 편파적인 김부식, 백제사가 이게 뭐야 [클릭]실학자 정약용은 중국 여행기인 <열하일기> '도강록' 편에서, 평안도뿐만 아니라 요동(만주)에도 고구려의 평양이 있었다고 했다.정약용이 아니라 박지원이겠지....

명량대첩에 바치는 송사

이것은 카데슈 전투 후 람세스를 찬양한 시를 패러디한 것입니다.장군께선 탄식하시었다.내 곁에는 중군장도, 우수사도, 조방장도, 현령도, 그 어떤 전함도 없다. 나의 부하 장수들은 나를 적에게 내맡기고 어느 누구도 적에 대항해 끝까지 싸우려 하지 않았다.장군은 말씀하셨었다.전하, 신의 말을 들으소서! 적들의 무리 가운데 홀로 있는 장수를 어찌 잊으려 하십...

이순신 공신교서 어디 갔나

[중앙일보] `이순신 공신교서` 어디 갔나 [클릭]이순신의 선무공신첩 행방이 묘연하다는데, 그 안에서 내가 주목한 부분은 이거였다.조선사편수회는 28년 충남 아산군 덕수 이씨 종손 이종옥씨가 보관하고 있는 공신교서를 사진으로 촬영했다. 이 흑백사진의 유리 원판 필름은 현재 국사편찬위원회가 보관하고 있다.입만 열면 조선사편수회가 사료를 수집해서 불태우거나...

이순신은 어떻게 발탁 되었는가?

임진왜란 - 2 페로페로님의 블로그로 트랙백 (현재는 링크가 없습니다)페로페로님의 역사연재물을 보다 보니 나 자신도 궁금해 진 점이라 약간 뒤져보았다.페로페로님은 이순신의 전라좌수사 기용에 대해 이렇게 적었다.반년동안 5번의 인사발령과 승진. 기적이 아니라면 설명하기 힘들 정도의 인사였습니다.어떻게 이런 기적적인 인사가 벌어진 것일까? 그 기적의 결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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