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이유립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굿바이 이덕일 2편 그리고 한 가지 더...

개꿀맛 사이다. 유일한 흠이라면 “짜증난다”를 남발하는 금강경님이랄까... (그 심정 이해는 합니다. 냐하하)첨언하고 싶은 이야기는 단 하나입니다. 이덕일이 도대체 마크 바잉턴 교수의 작업을 중지시키고 자랑스러워 하는 것을 이해를 못하겠다고 하신 기경량 선생님... 그건 기 선생님이 너무 착해서 이해가 안 가시는 겁니다.이덕일 입장에서 생각하면 너무너무...

근현대사 연구자의 환단고기 연구

여러차례 말한 바 있지만 사실 유사역사학은 고대사의 영역일뿐 아니라 근현대사의 영역이다.그것은 근현대의 왜곡된 역사관에 의해서 발생한 현대적인 현상이기 때문이다.다만 그들이 다루는 시대가 고대일 뿐이다. 이것이야말로 모든 역사는 현대사라는 역설이 실현된 장면이기도 하다.근현대사 연구자의 검증이 시작된다.오는 3월 10일 한국근현대사학회에서 장신 선생이 ...

이유립과 한얼교?

일전에 이이화 선생님을 뵈었다.그때 이유립의 대전 생활 이야기와 한얼교 신정일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내가 한얼교에 대해서 알고 있는 걸 보고 이이화 선생님이 깜짝 놀랐다.이유립과 신정일이 모두 대전을 중심으로 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내가 더 놀랐다.이유립과 한얼교 사이에는 이런 의혹이 있다. 뭔가 밝혀진 것은 없지만 자꾸 까먹는 비루한 기억력 때문에 적...

이유립이 생각한 우리 영토

<환단휘기>는 이유립이 1971년에 펴낸 책이다.이 책 안에는 1956년 대전에서 쓴 <환단휘기자서>라는 글이 실려있다. 물론 저 1956년이라는 연도를 믿을 수 있을지는 확신할 수 없다.<환단휘기>에 대해서는 이유립의 환단휘기 [클릭]에서 간략하게 설명한 바 있다.이유립은 <환단휘기자서>에서 우리나라의 영토에...

조선왕조실록

조선왕조실록의 영인본이 처음 완간된 때는 1932년. 경성제국대학에서 태백산본을 1/4축쇄판으로 1929년부터 시작해서 내놓았던 것이고,해방 후에는 1958년 국사편찬위원회에서 1/8 축쇄판으로 다시 내놓았다. (48권)그리고 1968~1970년 10월 23일 영인본이 나왔을 때는 구두점을 찍고 색인까지 달려서 나왔다. 본문 48권에 색인 1권으로 총 ...

이유립, 나철 음해의 현장

이유립이 대종교를 어떻게 음해하고 다녔는지는 월간 <자유>지에 잘 나와 있다. 월간 <자유>지 78년 12월호를 보자. 저 글에 나오는 나인영이 바로 대종교를 창시한 "나철"의 본명이다.신시개천 5802년=곧 대한제국 광무 9년(을사 서력 1905년)에 해학 이기 대종사는 나인영 등 몇몇 동지들과 함께 일본 도교(闍橋)로 건너가 왜왕 목인(睦...

국사찾기협의회의 주장 12개조

월간 자유 1976년 10월호를 보면 <국사찾기협의회>가 내놓은 기본 요령要領 12개조항(81~86)이 있다. 그것을 요약하여 정리했다. 다른 색으로 된 괄호는 나의 주석. (이 기본요령은 76년 4월호에 이미 한 번 제안되었던 모양인데 이때는 아예 이유립의 이름으로 올라왔다. 10월호에는 '편집부'로 올라왔는데, 4월호를 확인하지 못해서 같...

이유립-선우휘와 대담

오늘자 중앙일보에 민노당 강기갑 대표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군데군데 중앙일보가 강기갑 대표의 말에 해석을 붙여주는 친절을 베풀었습니다. 메이저 언론의 선례를 따라 나도 이 대담에 주석을 붙여 설명을 해볼까 합니다. 선우휘를 보수주의자로서 높이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이 대담을 보면 그의 인문학적 소양은 그다지 높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대...

1937년 - 우리 역사의 전환기

1937년. 정축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19년. 일본제국 소화(쇼와) 12년. 만주국 강덕 4년. 중화민국 26년. 이해 7월 7일. 노구교蘆溝橋에서 몇 발의 총성을 계기로 중일전쟁이 시작되었다. 조선 반도는 이 전쟁의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일본이 패한다면 조선은 독립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해 12월 국...

이유립의 환단휘기

<환단휘기桓檀彙記>는 이유립 교주께서 커발한(태백교)의 근본 이념과 방향을 제시해주는 경전으로 편찬한 것이다. 네 권의 책을 엮은 것으로 홍익사서弘益四書라고도 부른다.1971년(신시개천 5868)에 책이 나왔다. 녹도승(가지마 노보루)은 1979년 가을 서울에서 이유립으로부터 <환단고기>, <환단휘기>, <태백속경太...
1 2 3